우리나라의 중년. 상식과 양심이라는 면에서 뻔뻔한 사람이 꽤 많은 것 같다. 소위 “아줌마”뿐 아니라 “아저씨”도.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31분 (Seoul) by 허솔 댓글 (4)우리나라의 중년. 상식과 양심이라는 면에서 뻔뻔한 사람이 꽤 많은 것 같다. 소위 “아줌마”뿐 아니라 “아저씨”도.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31분 (Seoul) by 허솔 댓글 (4)iPhone 3G 3-4개월만 더 기다리면 될 듯… 이번에도 프라다폰은 한 걸음 뒤 늦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이 스펙에서 다운그레이드하지 않고 나오기만 하면 꽤 괜찮은 폰이 될 듯. 고민스럽겠군.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10시 16분 (Seoul) by 허솔 댓글 (7)노틀담드파리 국내판 보면서 여주인공의 부족한 가창력때문에 많이 거슬렸는데, 다른 뮤지컬은 아예 포기해야겠구먼.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전 5시 59분 (Seoul) by 허솔 뮤지컬 댓글 (0)으악, 애플 II. 로드러너. 내가 빠졌던 유일한 PC 게임인데. 도대체 몇 십 년 만이야?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전 5시 48분 (Seoul) by 허솔 나는 애플IIe였지만 댓글 (1)“War is hell, but so is change for businesses used to doing things a certain way.” 기존에 하던 일의 패턴을 바꾸기가 참 어려운 듯.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후 4시 2분 (Seoul) by 허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