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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 2008
생각
7
metoo

우리나라의 중년. 상식과 양심이라는 면에서 뻔뻔한 사람이 꽤 많은 것 같다. 소위 “아줌마”뿐 아니라 “아저씨”도.

오전 10시 31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