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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
2009
Yametoo 2% 부족한 점: 글의 링크 클릭 안됨. 친구들 글 보다가 어떤 친구의 글 전체 볼수 없음. 경쟁이기는 하지만, 잘 만든 트위터 클라이언트 참고하면 도움 될 듯.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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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etoo 덕분에 간만에 미투에.
AM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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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09
“너는 술만 아니면 참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쯧쯧” 어제 저녁 운동하고 들어온 나를 보며 와이프가 한 멘트. “아무리 건강이 중요해도 술을 끊을 수는…” 퍽! 퍽!
PM 02:18
힘미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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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
Jan
2009
이게
pletalk 탓이라기 보다는, (대회 주제 차이 때문에)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 대상이 트위터에 더 많아요 ^^ 트위터는 미투보다 조금 덜 부지런해도 글을 쉽게 볼 수 있구요. 트위터의 글 보여주는 구조가 미투보다 조금 덜 다듬어지기는 하였지만.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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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go where people are” - 올해는 미투에 하루에 1개 이상은 글을 올려야지 생각했는데, 잘 안되네 ㅠ.ㅠ 미투의 네트워크가 나와 공감되는 네트워크가 아닌지…
A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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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09
미투데이와 트위터에서 형성되는 친구 네트워크의 성격이 아주 다르다. 그러다 보니, 각 서비스에서 내가 쓰는 글, 읽는 글, 방문 빈도 등이 확연히 달라진다. 같은 기능이라도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친구 네트워크에 따라 SNS의 효용이 달라지는 것을 피부로 실감 중.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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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09
KT 조직 개편
, 평소에는 별 관심이 없었을텐데, 아는 사람이 관련되니 급 관심.
P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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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an
2009
Back to normal.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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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09
Working on to figure out the project list for 2009.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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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
2009
도전은 젊음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그 젊음은 육체가 아닌 정신의 젊음입니다.
큰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새해 첫 글.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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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
2009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과거 네이버에서 자동로그인 설정을 허용하지 않았던 것이 의도적인 디자인이었는데 그 것이 근본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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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네이버 홈에서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로그인을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 identity에 신경 쓰면서, 소셜 서비스 분야 진출도 본격화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08년말 미투데이 인수는 그런 생각을 더욱 강하게 할뿐.
PM 09:03
네이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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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08
요즘들어 계속 조그만 부상이 생기고 있네. 나이가 들수록 회복이 늦어져 다치는 것 조심해야 하는데…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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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08
연속 3일째 자전거 라이딩. 1월1일 전후해서도 연속 라이딩 예정. 연말에 slow한 시즌이 되니 이런 것이 좋군.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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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08
오랫만에 미투 행사인
미친년말파티
참석. 오랫동안 못 보던 사람들도 볼 기대감 가득^^
PM 12:52
미친년말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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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1
Oct
2008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도착
PM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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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Oct
2008
소박하지만 맛있는 음식점을 발견하는 것은 은근히 기분 좋아지는 일이다. 특히 그 것이 재래시장이나 시골 버스 터미날 앞 같이 별로 기대하지 않던 곳이라면 새로운 발견을 하는 색다른 재미도 있다.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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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Oct
2008
드라마 세종대왕을 보고 있으면, 이제까지 결과만으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대단한 그의 리더쉽이 존경스럽다. 비록 드라마이기때문에 실제보다 미화되었다고 하더라도.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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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물안개.터미날앞 식당 올갱이국.해장소주.터미날안 럭셔리 카페.완벽한 아침.덕구 출발
A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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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ct
2008
해지고 어두워져서 덕구온천에서 끝.
P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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