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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설명하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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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09
문득 정신차려 보니 이미 40년 가까이 지나 버렸다. 나름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치열하진 않아도 항상 깨어나서 1분 1초를 소중히 알차게 사용하고자 다시 다짐한다.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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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May
2009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A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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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
May
2009
내가 회사를 때려 치우고 싶을때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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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에게 미투데이는 대나무숲이다.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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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Apr
2009
오늘자 네이버 인기 검색어 1위 = meal
AM 11:13
만화의
위력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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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09
드디어 구글톡까지 막혔네.
AM 09:51
이렇게까지
눈과
입과
귀를
막는게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이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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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Apr
2009
미투모바일, 진짜 맘에 안듭니다. 혁신을 추구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AM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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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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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
Mar
2009
훌륭한 생각,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 KFC 창업자 할랜드 샌더스
PM 01:38
65세에
창업
,
1009번
실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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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술마시고… 월차 냈네.
PM 01:35
역시
건강이
제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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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09
바쁜데도 심심하다.
PM 03:34
그리고
뜬금없이
집사람에게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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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Mar
2009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that's why it is called present.
A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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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Mar
2009
3월에만 업무 내용이 4번째 바뀌었음.
AM 11:41
대충
보니
뉴스가
하나
날때
마다
바뀌는
듯
.
시큐리티
관련
뉴스가
안
뜨기를
기도해야
겠습니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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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Mar
2009
오늘은 머리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빨리 적고 싶어서, 회사에 빨리 출근했습니다. 밥먹으면서도, 자면서도, 출근 버스에서 조차 아이디어가 계속 머리에 떠 오르고, 이 모든 과정이 즐겁기만 합니다. 이런 기분 정말 몇년만인지… 천당과 지옥이 마음속에 있습니다.
AM 08:43
역시
사람은
비젼과
자기
일이
있어야
한다는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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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Mar
2009
저녁식사 후 큰아이 손을 꼭잡고 영어학원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서글픈 마음에 하나 가득 위로 받았습니다.
PM 12:16
앞으로
매일
영어학원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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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Mar
2009
30년만에 숨바꼭질. 이렇게 스릴넘치고 재미있는지 미쳐 몰랐네. 오늘 저녁에도 또 해야지. ^^
AM 10:07
오늘은
사진기
들고
해야
겠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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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eb
2009
나에게 있어 미투데이는 … 고독, 외로움이 아닌가 싶다.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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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Feb
2009
요즘 부쩍 인생의 의미를 자주 생각하게 된다.
AM 09:49
local
maxima을
따라
살아
왔는데
,
돌아보니
global
maximum에서
많이
멀어진거
같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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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Feb
2009
4일 회식, 5일 이사, 6일 회식, 7일 행사… 이사짐은 언제 정리하나…
AM 11:34
와이프에게는
아직
말
못했음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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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09
이사짐 싸는데 큰박스가 다 떨어졌다.
AM 11:06
30박스인가
...
세다가
그만두었음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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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Jan
2009
이사짐 싸기 너무 힘들다. 그러나 내가 해야 할일. 남에게는 맡길 수 없는.
AM 12:15
이제
16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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