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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Nov 2010
음. 스마트폰에서 미투 '모아보기'나 '친구들은'이나 보는게 똑같네요ㅡㅡ 친구리스트는 어디에도 없군요..ㅋ못 찾는거겠지..;; AM 09:14
14
Oct 2009
미투.. 안 온 사이에 예뻐졌기도 했지만… 왠지 다시 오고 싶지 않은 곳이 되어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어떻게 쓰는지 헷갈리기도 하고-_-;;; 그래서 우연히 보게 된 산다락박님 페이지 구경하다 갑니다 -_-;; 소심해서 원.. AM 01:34
18
May 2009
정말 내 금쪽같은 하루들. ;;; PM 10:38
해운대… <— 새창에 뜨도록 안되는군요.. ; shift+click 혹은 ctrl+click 하시길.. ㅋ AM 12:16
3
May 2009
나도 모르게 사람을 겉모습에 의해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말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 속으로 정말 그렇지는 않은가보다. PM 06:04
세상에 정말 숭고하고 깨끗한 곳은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_-; PM 05:59
29
Apr 2009
어디 편집 쉽고 이쁜 블로그 없을까요? 이글루스는 카테고리 나누기가 불편하고, 스프링노트는 편집이 너무 짜증나는데 -_ -;; PM 11:02
오늘은 날씨가 좋군요~ AM 08:13
잠은 언제나 달콤한 것. 하지만… 가끔은 오히려 몸이 축나는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 AM 01:18
28
Apr 2009
몸은 하나, 시간은 24시간, 잠은 자야하고, 공부만 하면 효율은 떨어지고.. 놀자니 불안하고, 할일은 쌓이는구나. PM 10:34
27
Apr 2009
피로가 등에 업히려고 하는데… 업어야 하나요, 팽개쳐야 하나요? ㅋ PM 08:19
26
Apr 2009
빗줄기가 끊어짐 없이 쏟아지는 어느 날. 커다란 창문이 있는 방 안에 앉아 우산을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이불처럼 따스한 코코아 한잔과 함께 비단결처럼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음악을 들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아름다운 상상을 즐기는… “6학년 입니다.” -_ -; PM 07:31
전과는 달리 마구 친구를 늘리지 못하는 이 소심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_-; PM 07:19
21
Apr 2009
인환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한을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31
오늘도 어김없이 눈만 뜹니다. 오늘 무얼 할지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다시 잠이 들곤 합니다. 그러길 몇 번 반복하면 어느새… AM 10:46
20
Apr 2009
이제 시들시들. 그냥 한 때인게지요 -_-;; PM 05:59
소녀시대가 부르는 하하하 송. 푹~ -_ - PM 03:02
13
Apr 2009
아-_-;;; 시간은 쏜살같이 흐르는구나! PM 04:17
1
Apr 2009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받아보는데, 미투토큰이 드는걸 이제서야 알다니.. ㅠ_ㅠ PM 09:33
만우절이었구나 -_-;; 믿지 말자 오늘은…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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