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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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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Galaxy Nexus 우선 오픈을 축하 드려요~이번에 기변예정인 폰인데 드디어 나왔네요~ICS(일명빵또아~) 얼른 체험해 보고 싶네요~ PM 10:16
10
Nov 2011
내가 생각 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은? 드디어 나왔구나!!!!!!!!!!!!! 플레이 영상만 몇번짼지 클베로 뽑아주세요!!!! PM 11:27
11
Aug 2009
아싸!!!! 아이이토이 새버전 발표!! PM 05:33
언제이른모습이였니 ㅋㅋㅋㅋ PM 05:27
날씨는 덥지도 춥지도 않지만 내게는 덥다!!!!!! PM 05:24
7
Jul 2009
견우와 직녀가 만난 오늘!!!!!!!!!!!!!!!!!!!!!!!!! 비가 엄청 내리는구나!!!!!!!!!!!!!!!!!!!!!!!! PM 04:13
23
Dec 2008
아 아프면 안돼!!!!!! 울면안돼~!!!!!! PM 12:02
1
Oct 2008
입사 1년차 이제 많은 것들이 변했을거라 생각하고 나도 변할거라 생각했으나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오로지 내가 가지고있는 마음만 바뀌었지…초심… AM 11:33
8
Jul 2008
이렇게 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에너지 절약이라는 명목으로 켜지 않고 일을 하는 것은 고문이다!!!! 에어컨 없이 일은 하겠지만 수당이라도 주라!!!! AM 11:09
17
Dec 2007
금연! 금연을 하자 금연을 하자 약속은 무슨 약속 쓸데 없는 약속때문에 망칠수 없는 내몸, 하루만 입에 안대도 이렇게 편안한데 말이야 이걸 왜 3년이나-_- 20대 꺽이기 전에 끊어버려!!!! 신년 운세처럼 살아보자! 유후 AM 12:36
8
Dec 2007
업무 스트레스, 목표는 무엇일까. 어디로 향하는걸까 내게 남는건 무엇일까. 다 가지고 싶지만 놓쳐버리고 만 싶다 PM 11:15
17
Nov 2007
그랬구나, 내가 제일 싫은 사람 항목중에 가식적인 놈이 나였구나. 몰랐는데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추운 겨울에 따뜻한 한마디^^ AM 01:33
13
Nov 2007
눈물나도록 행복해라 AM 10:53
이런 글 적는 바보 같은 나지만 하지만 니 덕에 내겐 큰 추억하나 생겼어. 이런 얘길 하는게 미련이, 아쉬움이 남아서 그러는게 아냐. 다만, 잃어 버릴 수 도 있는 내 추억을 기록할 뿐.한가지 알아둬야 할 건, 다시 이런 행동은 절대 하지마. AM 10:52
내가 마지막이길 바랄께. 이런 모습은 내가 마지막이길. 항상 웃는 모습 보기 좋았어. 그대로의 너라면 얼마든지 좋은 사람 만날거야.처음 생각했어 니가 내겐 안어울린다고. 웃는 모습도 화내는 모습도 내겐 다 하나 같이 감동이였어. AM 10:52
아니.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니가 날 생각해서 그런 모습 보인 거라면 난 고맙지도 않아 싫어. 그럴 수록 내가 더 초라해 지잖아.차라리 솔직할 수는 없니?이렇게 상처 받는거나 저렇게 상처 받는거나 같은 상처야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너도 잊게 될텐데…. AM 10:51
1
Oct 2007
생전 첫 출근에 느끼는 이 공허함…. 개발자들의 설움과 오만가지 어려움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선배 개발자 님들 존경 합니다. 학교와 사회는 천지차이!!!!! PM 10:54
19
Sep 2007
하울이 부르는 사랑노래는 감성을 넘어서 이성을 상실하게 하는 듯… PM 10:45
hwanyc님께서 hwanyc'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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