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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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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r 2010
젊었을때는 젊음밖에 배팅할게 없긴 하지만 또 그만큼 강력한게 없는것 같다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아직도 잘모르겠다 PM 07:13
24
Feb 2010
운동을 주중에 3번도 못가다니;;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운동을 하던지해야지 원; PM 09:30
23
Feb 2010
머리속에서 동시에 여러개를 생각하는게 참필요한것 같은데 공부를 하면할수록 이런 능력은 점점 퇴화되는것 같다 어쩌지? 저글링을 배워야하나; PM 10:59
31
Jan 2010
여기는 휘닉스파크. 딱 요정도만 사람있어도 참 탈만할텐데~ 토요일보다는 확실히 일요일이 괜찮네 PM 07:14
28
Jan 2010
썰렁해진 부서를 지키고 있자니 왠지 쓸쓸하구나; 익숙함이 없어지고 새로움이 나타나고 또 그게 익숙함이 되고 이러한 반복이 뭔가를 위한 전조가 됐으면 좋겠지만. PM 11:02
24
Jan 2010
시선에 맞서다 PM 07:31
21
Jan 2010
문득 생각해보니 어른이 된지도 10년이 지났다 초보어른이었을때는 못하는것이 생기고 속상할때마다 10년뒤에는 고수어른이 될꺼야 하면서 기대에 부풀었었는데 막상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못했던 것들은 아직도 못한다 내 10년의 무게는 어디로 간걸까? AM 08:28
15
Jan 2010
바다가 보고 싶다. 그래 흔히 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듣고 싶은 쪽이 더 가까울 수도 있겠다. 방해 없이 밀려오고 밀려가는 소리의 파도가 듣고 싶다. PM 05:15
9
Jan 2010
사당역 스타벅스 만원관중-_- 도대체 이 사람들 어떻게 알고왔는지 이 좁은곳에 밀려들어서 시장같은 분위기를 연출; 12시까지 영업하면 늦게올텐데 여기도 영 못쓰겠다;; PM 05:28
사당역에 일본식라면 전문점도 생기고 스타벅스도 생기고 파파이스도 생기고 요즘 분발하고 있다. 딱 실내 수영장과 괜찮은 영어회화 학원이 생기면 잘했다고 칭찬해줄텐데. 아직 80점에 그치고 있다. AM 12:15
8
Jan 2010
오늘 마을버스왜이러케안와-_-; 파업했나? PM 07:28
2
Jan 2010
2010년을 상큼하게 치과 진료와함께 시작했다 때울거때우고 시작할라했는데 뭐이리비싸-_- 회사에서 보조안해주나ㅠ ㅠ AM 10:38
29
Dec 2009
아무도 없는 1시반의 시외버스. 조금은 무리한듯한 아사히 슈퍼드라이 3병, 그리고 산미구엘 1병. 내일을 위한 걱정따위는 들이키는 맥주 속에 녹여버렸다. 웅웅 거리는 가로등의 행진소리가 스며들어 나지막한 베이스 역할을 한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가 좋은 날이었다. AM 01:23
28
Dec 2009
만원버스에서나만혼자서있네 아우뻘쭘해 얼른누구나타라 PM 06:56
17
Dec 2009
아;기운이하나도없구나;수면부족인데계속송년회일정이네;주말에기절하고다음주에이어달리기해야겠다☆ PM 10:17
12
Dec 2009
나도 스노보드타고싶어어어어어어엉~~~~~~~~~~~~~ AM 07:26
10
Dec 2009
오랜만에 연구실 방문했더니,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럽기도 하고.. 자기 발전에만 매진 할 수 있는 시간이 나에게 더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PM 10:30
미래네트워크 2020 포럼 참가~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정책적인 잇슈들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된다! AM 11:21
8
Dec 2009
나비스키 운좋게 앞에 한가득보내고 탔나봐요… AM 09:11
오늘은 왠일로 지하철이 이리 한산하지? AM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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