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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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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Garo : Makaisenki E18] 아놔~ 이거 앞으로 전개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이냐? 진짜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약먹고 만들었다는 소리 들을만…;;;;;;;;;;;;;;;;; 6 hours ago
7
Feb 2012
최민식 “제대로 맞고 때렸다” http://durl.me/szgnd감독판 DVD나오면 필히 삽니다. 꼭이오. PM 06:27
6
Feb 2012
'[와글와글 클릭]시베리안 허스키 `주인 잘 못 만났어`…' 푸하하. 표정이 진짜 압권. 마님은 밥달라 난리난리. PM 06:37
3
Feb 2012
2
Feb 2012
요즘 유행하는 [나의 초능력 찾기] 나도 한번 해봤다. 무려 바람과 공기를 조종한다는 염풍력!!! 푸하핫- PM 02:59
이나이에 저도 싫어요! (;ㅁ;ㅁ;) PM 02:57
결국 도로아미타불. 이런 젠장. AM 09:58
1
Feb 2012
네이뇬 n드라이브인지 뭐시기인지 몇번 시도해 보다가 욕지기가 치밀어 포기. 최소한 이어올리기 정도는 되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 클라우드는 그런데로 쓸만하다. 자꾸 중간에 중지되긴 하지만(…) 그래도 이어올리기 정도는 되니까. PM 10:29
30
Jan 2012
27
Jan 2012
잔소리하는 남자는 매력없다. 미혼이건 기혼이건 마찬가지! AM 10:36
26
Jan 2012
25
Jan 2012
[솔약국집 아들들] 내가 왜 이 드라마를 이제야 알았지? 조진웅과 한상진 때문에 챙겨보게 되었다지만 너무 재미있다. :] PM 09:00
화란 스스로 가라앉히는 것. PM 08:58
가진 것은 쥐뿔도 없으면서 난체 긴체 하는 것들 진짜 밥맛이다. 이런~~~ 웃어주니까 사람이 그리 쉽게 보이던가? 응? PM 04:16
[종편채널] 에서 틀어주는 백두산과 금강상 전경을 보시며 하악하악 하시는 우리 강철여사님. 에고~ 그저 웃지요. AM 10:47
[연말결산] 미로님, 이나이에님, 마야님 감사합니다. (꾸벅-)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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