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매거북의 얼음과 불의 기록둘…
8년 데이터는 결국 못 살림. 소거인가, 소각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이런 줴기럴~ 오후 11시 5분
windows7 깔다. 속도도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이쁘긴 한데 좀 적응이 안된다. 아무래도 구글크롬을 많이 의식한 듯한 인상이 강하다.(-_-_-) 오후 11시 3분
“막둥아~ 헬프미~” 누이의 외침 한방에 급거 귀향하여(….) 컴을 살려준 우리 흑돌고래(…) 고생했다. 흑흑- 오후 10시 59분
南海雙雄님은 2007년 10월 22일부터 6명과 1,72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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