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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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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에서 3월 초에 했던 <<생활 속의 프로그래밍>>이 네이버 비디오에 올라왔어요~ :)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40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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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흐흐흐하하하하 요새 기분이 좋아서 하루 종일 배실배실 -ㅇ-;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9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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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의 심리학을 보고서는 며칠 동안 무슨 일만 있으면 “아. 이것은 여자들의 친밀함 표시일 뿐이니 역치 낮게 굴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만 맴도는 것이 큰일이다! -ㅇ-;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후 9시 5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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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주가 재미있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즐겁게 2시간을 놀아준 대괴물단의 자유로운 음악회 - 지난 28년간 본 음악 공연 중 최고였어요! >_<~**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9시 31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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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실험실에 Wii를 빌려줬더니 갑자기 “예~” “워~” “아호~~” 소리가 나는게 심상치 않다. ㅋㅋ;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8시 56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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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딸기먹고 토하는게 남 얘기가 아니네. -ㅇ-;

2008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28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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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약해서) 5년 안에 동성부부도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9시 17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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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논리와는 담쌓은 듯한 사람들이 답글 목록에 바글거리는 글에 순간 낚일 뻔했다가, 급히 지웠다. 큰 일 날 뻔. ^.^;;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오전 3시 8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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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사는 게 너무 심심하고 우울해서 절대 박사과정 대전에서는 안 한다고 하면 다들 농담인 줄 안다. -ㅇ-;;;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후 9시 51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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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내공과 삽질은 정비례가 아니라 비선형함수예요. 종종 많은 삽질로 편견으로 가득차게 되는 사람도 있고, 엉뚱한 바위땅만 파는 사람도 있고.. <추천> ❶다양하고 즐거운 삽질로 만들어라. ❷곁가지 말고 몸통을 쳐라. ❸소문을 내서 조언이 스스로 모이게 만들어라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오전 2시 47분 (Daejeon) by 퍼키군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