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 2008 다음날
1
Apr 2008
처음 만난 사이에도 “친하게 지내자!”하면 친구가 되었던 신입생 시절이 그립다는 얘기에 모두 너무 맞는 말이라고 했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 왔던 사람들끼리 아무도 서로 전화번호를 모른다. PM 09:23
오늘은 역시 중간고사 효과로 뭐든 재미있다. 오늘 같은 날 뭔가 이뤄내야하는데! -ㅇ-; PM 03:48

Follow RSS 퍼키☆ is sharing 456 stories with 303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