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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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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ions

으헉 잠안와 ㅠㅠ 10/11/01 02:24am
갤S 옹호론자로써, 이제 갤S 비판론자들이랑 댓글도 지겹다. 디자이어랑 같이 만져보고 “이것도 쓸만한 폰이구나”라는게 내가 내린 결론인데 써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주변 이야기만 듣고 비난하는걸 보면 안타까운걸 떠나서 이제 속이 뒤집힌다. 내 의견과는 언제나 평행선이구나. 10/09/02 23: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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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여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길 !!! 남자들도 좀 노력하라고 !!! 10/05/10 00:26am
'질렸다'는 말 앞에서는 무력할 수밖에 없다… 10/03/02 01:16am
엉엉 ㅠㅠ 주변에 소개팅 시켜줄 실속있는 친구들도 없고! 10/02/28 02:17am
movie
이걸 어쩌다 보니 한 번 더 보게 되었는데, 스칼렛 요한슨은 여자가 봐도 너무 섹시하구. 연애라는건 역시 어렵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 연애하고 싶다. 10/02/28 01:59am
미투데이도, 블로그도, 싸이월드도 - 이제는 어느 곳에도 솔직한 내 마음 전부를 털어놓을 수가 없게 되었다. 어찌 되었든 모두가 볼 수 있는 오픈된 공간이고, 난 지금의 내 감정을 적어도 '모두에게' 공개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10/02/27 03: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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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땡큐해서.. 10/02/21 17:16pm
book
헨리 포드 : “내 고객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면 보다 빨리 달리는 말을 원한다고 대답했을 것이다.” 10/02/12 04: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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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엉니 이거보세용 10/02/10 21:24pm
비쥬얼드 293850 기록을 끝으로 그만해야겠다.점수 더 나오긴 힘들고 아이폰이 무슨 비쥬얼드 게임기도 아니고 지겹다 10/01/02 14:16pm
book
제임스 카메론이 원래 아바타 이전에 영화화하려 했다가 아바타 이후로 미루어졌다는, 즉 카메론 차기작의 원작이라기에 뒤늦게 읽었는데…. 아 이럴 수가 감동의 쓰나미. 블레이드 러너와 공각 기동대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강추. 09/12/28 01:45am
점점 시야가 넓어지면서 이해력과 관대함도 높아지지만 마음의 깊이도 그만큼 깊어져서 끝까지 들어오지 못하면 그전에 녹아 없어져버리는 것 같아. 09/12/12 19:27pm
피부과에서 준 약. 먹으면 엄청 졸리다. 피부 좋아지려면 잠을 억지로라도 푹 자라는 의미? 09/06/21 08: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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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쿠쿠시대 ㅋㅋ 09/06/19 20:05pm
포도몰 놀러오기 괜춘한 듯. 09/06/14 20: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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