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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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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9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나 아직 녹슬지 않았어. PM 06:19
역시 칼 갈고 발로 뛰는 수밖에 없다.. PM 05:05
26
Apr 2009
지긋지긋한 시험이 끝나니 한학기의 반이 지나버렸다. AM 12:59
14
Apr 2009
하루 빨리 은실언니를 만나야한다………… AM 12:38
12
Apr 2009
아놔 다 엎어버리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05:21
11
Apr 2009
오늘밤에 드뎌 언니랑 옴마니가 오신다!!! 두끈두끈… PM 05:25
오늘같은 날은 집에서 쉬는 게 상책… PM 12:24
8
Apr 2009
만개한 벚꽃을 봐도, 개나리를 봐도, 진달래를 봐도 따스한 햇살도, 봄바람도, 어느 누구도,,, 나를 설레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PM 10:50
감동의 트와자미ㅠㅠ 음료 다먹고 계속 죽치니까 공짜 커피도 갖다준다ㅠㅠㅠㅠㅠㅠㅠㅠ PM 05:03
술먹고 들어와서 숙제, 과제하는 거 그리고 다음날 수업 째거나 늦는것까지… 이 3종세트만 몇번째야…. AM 03:07
7
Apr 2009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언니의 데뷔 연주회. 200명 가량의 관람객과 언니의 무리없는 연주로 리셉션까지 성황리에 마쳤다고 연락이 왔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AM 02:13
그가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어. 이렇게 헤어져버리다니.. 당장 내일 아침부터 난 어떻게 살아갈지 너무 막막하고 너무 외로워 견딜수가 없다………그가 지난 2년 반동안 내인생에서 이렇게 큰 자리를 차지해버렸다는 걸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AM 12:03
6
Apr 2009
지친몸을 택시에 싣고 강변을 달린다..오늘도 이렇게 그렇게 간다 PM 11:27
망할회계 무슨퀴즈를한시간동안봐 아 그래도 오늘은20점맞았다ㅡㅡㅋㅋㅋ PM 02:35
5
Apr 2009
아놔 미치겠다.. 이해가 안되니까 계속 딴생각, 딴짓만 ㅠㅠㅠㅠㅠㅠ 밤은 깊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또 음악들으면서 박수만 치고 있다…. AM 12:19
4
Apr 2009
선물 사고 싶다… PM 11:15
책펴놓고 하루종일 Akon 뮤비보며 박수치고 놀다가 어둠과 함께 밀려오는 불안감에 이제서야 공부 시작.. 원래 토요일밤 불태우려던 계획은 안드로메다로………… PM 09:37
아빠랑 열무국수 삶아먹는다~~ PM 12:26
곱창먹고 술먹고 차마시고 집에와서 숙제하는 기분 AM 12:52
3
Apr 2009
찬밥 한덩이처럼 도서관에 덩그러니… PM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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