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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버이날 선물 정하셨나요?! 09/05/04 23:40pm
혼자 있고 싶어. 다들 미투에서 나가줘. 09/04/09 16:59pm
뭔가 취직이 걱정되어 조언을 구한다. 현숙님과 탕. 현숙님은 잘 나가는 직장인, 골드미스, 한 직장에서 오래 있는 걸로 유명. 그러나 나보고 취직하지 말라고 한다. 탕은 … 그냥 취직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다. 09/04/01 01:01am
외국사례 외국사례 외국사례 들먹이면서 국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돌팔이 취급하는 사람들, 진짜 외국사례 연구한거 맞아? 09/03/31 00:14am
바쁘다 바쁘다 해도 미투할 시간은 있고 만화책볼 시간도 있고 와우할 시간도 있고 09/03/28 20:43pm
몸에 익지 않은 검은 옷을 입고 상주로 가는 길. 낯선 풍경과 이상한 기운을 낯익은 이와 함께 통과하고 있다. 09/03/27 19:01pm
내일 발표할 것 끝내고 3시부터 논문 읽기 시작했다. 11시에 조모임을 했다. 그런데 8시에 논문이 하나 더 올라왔다. 한 문제도 못 풀었다. 09/03/20 02:01am
곱창이 먹고싶다 ㄱ- 09/03/19 22:38pm
아 달 동그랗고 예쁘다. 폰카로 미투포토 올려도 구리게 나올테니 글만올림 09/03/11 21:51pm
개강 첫날 모든 게 신기하다 09/03/02 14:56pm
트위터에서 나한테 친신하는 미친은 미투에서 친구끊기 하는거다 09/02/27 15:18pm
미투활동이 없으면 한시간마다 토큰이 10개씩 줄어드는거다 09/02/25 18:37pm
집만한 곳이 없지 09/02/16 23:48pm
그 곳에서도, 약자들을 위해 기도하소서. 09/02/16 20:14pm
효율성을 높일 극단의 처방이 필요한 시점 09/02/15 23: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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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s Day~ (뒷북~ㅋㅋ) 09/02/15 21:41pm
소울메이트는 호나우딩요… 궁합맞는 연예인은 코요태 신지………….. 09/02/13 02:56am
이른바 '가방끈이 긴' 사람들일수록 오히려 더 이중적이고 비열해지는 듯 하다. 지식과 이성 운운하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보여주는 간악한 모습들이란…… 09/02/04 16: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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