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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me2photo
나무 기력이 쇠해졌어~ 장어 먹고 힘내자! 4 hours ago
목이 간질간질 자꾸 기침이 나온다… 어떻게 해야하나… 9 hours ago
9
Feb 2012
music
아이유 PM 03:50
슬슬 목차를 잡아야겠다. 방향은 대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개론+따라하기+이론 이렇게 삼박자를 맞춰서, 쓸모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할텐데… PM 03:19
JSON Formatter: A Safari extension which makes valid JSON documents human-readable. 정말이지 필요한 건 이미 다 만들어 놓는다니깐… 오히려 내가 만들 것이 없어 답답하네 PM 01:57
랩내 정도 공유 메일을 보내려다가… 그냥 미투데이에 쓰자는 생각이 들었다. PM 01:55
기능 하나 추가하려고 했더니 지하철 좌석에 엉덩이 끼어 쑤셔 넣듯이 틈을 비집고 넣어야 하네… 이거 리팩토링을 먼저 해야하나… AM 11:25
8
Feb 2012
배고프네… 이제 슬슬 컨디션 찾아가나? PM 06:16
미투개발 시작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네 날짜 맞춰서 “미투에서의 일년”이란 기획 포스팅이라고 해봐야지 PM 04:53
7
Feb 2012
결국 가족들에게도 전파 ㅠ.ㅠ PM 06:03
xcode 4.2.1 부터 GCC 기본 설치가 빠진 듯 그래서 homebew 로 clisp 컴파일이 안된다. 나 말고도 짜증 난 사람들이 꽤나 되는 듯 PM 01:13
내 생애 이렇게 심한 열감기는 처음이다. 온몸이 초토화 되었네… AM 10:28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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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국제화는 도대체 누구의 생각이었을까? PM 02:00
2
Feb 2012
4만 5천원짜리 교훈을 얻은 날… 자만하지 말자 AM 10:23
딱 10년 독일 비어하우스에서 먹었던 Schweinebraten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곤 하는데 명칭을 몰랐다가 오늘 정확한 명칭을 알게 되었다. 이제 레시피도 구해보고 집에서 만들어 다같이 먹어야겠네 그런데 그 때 먹은 건 좀 더 부드러운 맛이었을텐데 너무 살코기인데 AM 01:55
1
Feb 2012
me2photo
과연 지수가 자라면 이쁠까? 가끔 걱정이 된다. 아빠를 너무 닮았어~ 미안~ PM 11:52
emacs screen cast 고맙게도 한글로 번역도 해주셨다. PM 09:54
30
Jan 2012
요즘 깊게 생각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다. 생각을 할 시간을 위해 금일 오아시스를 쓰겠습니다. 푸른태양 genius3 달애 레인 PM 02:54
27
Jan 2012
testflight에 이어 appaloosa iO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윈도우폰도 배포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BM은 뭐지? 도입해도 괜찮으려나?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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