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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12
한네자전용일본어동사활용1
AM 10:17
네이버블로그
침실의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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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11
종이
나는 쓸 일이 없으니까 무슨 토큰이라는 거 남은 걸 너에게 다 보냈는데 보내고 보니 너에게도 별 쓸모는 없을 것 같…음…응…♥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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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May
2010
바람이 좋다. 커피 마시면서 필사적으로 과제를 해야하는 밤. 끝내서 제출만 하자.
P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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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Apr
2010
트위터까지 시작. 아 몰라.
http://twtkr.com/Heerahn
PM 06:46
트위터
일벌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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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
Mar
2010
미용실에서 머리 하는 중. 빠글빠글 할 테다…
P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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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10
학교도 가기 싫고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잠이나 자고 싶은 날인데 오늘 수업 발제를 맡아서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우울해서 택시를 탔다. 성남서 흑석동까지 돈지랄.
AM 10:04
일쩩들어가서퍼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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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Mar
2010
이브 콘서트에 다녀왔고, 추억을 곱씹으며 조신하게 놀다 오자던 기약은 내다버린 채, 광란의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이제 슬슬 체력에 한계가 온 김새님은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유머와 가사 망각의 본능을 그대로 간직한 채 무대 위에 섰다. 벌써 십 년이 넘었다니.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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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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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 시가 다 되도록 쫄쫄 굶고 마시는 커피. 속이 뒤집어져도 좋아라. 친구는 지각이로구나.
PM 02:59
홍대
T
:
M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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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usic
십 년 전쯤에 나는 이브의 팬카페 운영자였다. 나는 내 사춘기를 온통 이브와 함께 보냈다. 오래간만에 하는 단독공연 보러 간다. 가죽자켓도 입었다.
P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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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Eve
)
싱글
-
Guy
In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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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Feb
2010
마트에 장보러 가면서 신용카드대신 하이패스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나간 나는…무어랄까…젝일슨
PM 04:59
지갑에
카드가
너무
많은데
대부분이
일
년에
한
번
쓸까말까한
적립카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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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6
Feb
2010
무엇 한 가지에 쉽게 집중이 되지 않는 날들이다. 개강하면 다시 미투를 뻔질나게 하게 되지 않을까?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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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0
백만천만년만의미투. 운전면허를 땄다. 드디어.
P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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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Feb
2010
산업 사회의 미덕은 그 사회가 늘 어느 정도는 멀쩡하다는 데 있다. 모든 예술의 미덕은 그것이 늘 어느 정도는 미쳤다는 데 있다. - 조얼 스핀간
AM 12:17
앞부분에서
빵
터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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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an
2010
앗 아래의 링크가 잘못되었습니다.
심사를 발로 했냐? 발로 했습니다
다시 링크합니다.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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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를 발로 했냐?
” 영진위의 영상미디어센터 공모 결과 지난 8년간 운영해 온 미디액트 대신 올해 1월 초 설립된 듣보잡 단체 시민문화영상기구가 운영주체로 선정되었습니다.
PM 08:05
시민들을
위한
미디어센터가
이렇게
사라지려
한다는
소식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이웃인
윤옥씨의
블로그를
링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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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학원 두번째 시간 시뮬레이션 교육 끝나고 처음으로 차를 탔다. 으으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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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
Jan
2010
매봉역 커피빈. 샷 추가 아메리카노. 아직도 술이 안 깨는 것 같다. 빨리 마시고 공연장 들어가야 하는데 나는 고양이 혀고 뜨거운 것을 잘 마시지 못한다.
PM 03:43
역시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해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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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an
2010
뒤라스의 <모데라토 칸타빌레>의 불어원서를 주문했다. 4주에서 6주 정도가 걸린다는데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물론 나는 아직 불어 문법 왕초급을 다 떼지 못했다.
AM 12:45
외국어는
확실히
써야
느는
것
같고
,
초급
문법만
떼면
무작정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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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
2010
학교 후문에서 커피 마시며 응정이 추천해줬던 라캉 입문서를 읽는 중. 여긴 너무 춥고 집에 가는 길은 더 추울 거고 손발이 시리니 마음도 춥고 외롭다.
PM 08:05
쪽팔려서외롭다는말은원래공개적으로잘안하는데외롭긴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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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10
큰일이다. 잠이 안 온다. 일찍 나가서 스터디하고 밤새 놀아야 되는데…
AM 03:53
불면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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