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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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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ov 2008
이제 그만. AM 01:47
27
Nov 2008
내가 이별후에 주변사람들에게 힘들고 슬프다고 위로해달라고 말하지 않은 것은 괜히 민폐주기 싫어서이기도 하고 혼자 앓는편이 더 나을 것 같아서였기도 했는데, “아무렇지 않아 보여. 비정상이야 비정상”이라는 말을 여동생에게 들었다… 난 아픈거 참는데는 선수인듯. 하하… AM 02:23
26
Nov 2008
힘에 겨워 지칠때 괜찮다고 나를 위로해줬으면… AM 02:18
24
Nov 2008
외롭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직도 이어져있다. AM 04:21
17
Nov 2008
아픈거싫어… AM 05:09
15
Nov 2008
아… 와우 폭요까진 어떻게 했는데 검사하고 하이잘 양샘은… 200 공돈 날라갓다 ㅠㅠ 바지 어쩔…ㅠㅠ AM 06:38
14
Nov 2008
학교나가자… AM 06:16
시간당하나씩올리네;ㅈㅈ AM 05:13
잠이 안온다. 불면증이 2년 넘긴 했지만… 더심해진듯. 정리벽도 나타나고 있어서 미쳐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정리벽엔 헤어짐과 상관없는 것. AM 04:10
외롭다… 하지만 이 외로움때문에 아무나붙잡고 들러붙지 않게 조심하고있다. 조금 더 조심하고 조금 더 외로움에 익숙해지자… AM 03:04
8
Nov 2008
꿈과 현실은 틀려서 괴로웠던 하루. AM 02:19
5
Nov 2008
헤어져도 좋은 사람으로 남기는 너무 어렵다. 그러니까 못된 사람으로 헤어지자. 다시는 그리워 하지 않게. PM 09:08
27
Oct 2008
아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죽이고싶은사람많다 AM 01:53
23
Oct 2008
장거리연애는 너무 힘들다. 헤어질까 말까 하루에도 몇십번씩 생각하게 만들고 고민하고 괴롭고 쓸쓸하게 만드는 못된 것. 그러면서 놓을수도없고… AM 02:54
19
Oct 2008
아오 시발…내가 공부를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내 취미를 즐기겠다는 건데 뭐라고 하면 정말 짜증난다. PM 05:52
18
Oct 2008
왜 갑자기 인터넷이 안되는거야 =_= AM 01:25
15
Oct 2008
우울하군… AM 02:41
14
Oct 2008
만렙찍었다!!!!!!!!!!!!!!!!!!!!!!!!!!!!!!!!!!!!!와우 ㅋㅋㅋㅋㅋㅋㅋ AM 02:03
8
Oct 2008
오늘 천안행 막차 전 전철 타고 4번째칸 지나간 20대의 술처먹고 꼴은새끼야 걸어다니면서 토하니까 좋냐ㅗㅗㅗ아오 내가 모서리에 앉아서 다행이지 이런 병신새키…… 냄새 쩔어서 덕분에 속이 울렁거린다 아오 빡쳐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AM 12:18
7
Oct 2008
장거리연애 지친다 =_= 한다는사람있으면 정말 말릴거야…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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