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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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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예쁜거 나도 알아 10/11/25 17:44pm
뭐 그런거 있지 뭔가 잔뜩 일이 밀렸는데 무작정 에라 모르겠다 하고는 놀러 나온 기분.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은 날이다. 히히~ 10/04/25 15:42pm
“다음 버전을 기다리는 동안 뒤쳐질 것이다” 10/04/25 13:36pm
music
절대로 일부러 찾아듣지 않는 노래 '가시나무' 이 노래 앞에서는 라디오헤드 자살충동 이런거 다 무릎 꿇어야 돼 10/02/05 14:37pm
스티브 잡스 iPad 발표에 전여옥 홍콩 가버려 10/02/05 14:14pm
컴맹탈출 10년 이젠 모맹(mobile+盲) 탈출을 해야한다니… 10/02/05 13:46pm
요새 자꾸 단어가 생각이 안나. =_= 10/02/05 12:18pm
헤어지고 나면 세상은 그 사람빼고 다 니꺼 10/02/05 11:02am
tigerjk이유있는 고민, “어짜피 홍보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그런거말고 , 정말 서로를 도와야할 때가 올거고 또 여러분의 도움이 중요할것같에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10/02/04 21:47pm
백야행의 유키호가 떠오른다 10/02/04 21:21pm
결국 메인에 안걸리면 중요한 뉴스는 버림받는다는 거군요, 한마디로 뉴스에도 운이있어야하내요, 아이러니한 이상황, 메인 이 세상을 돌아가게하는건가요? 10/02/04 21:10pm
비우는게 제일 어렵다 10/02/04 20:45pm
지식경제부가 KOTRA에서 우리 기업들이 아이폰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며 고작 한다는 게 하드웨어가 단순하다는 소리나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우리에겐 스티브 잡스가 없는 거다. 테크놀로지는 인간을 위한 것이다. 결국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 10/02/04 15:46pm
되는 일이 어째 하나도 없지? 응? 10/02/03 09:24am
고양이 신장기능보조제 아조딜을 사려고 동물병원을 뒤지는데 한군데는 문을 닫고 한군데는 없다 하네. 심지어 그곳은 로얄레날캐닌파우치도 없고 KD캔도 없다. 터덜터덜 돌아서는데 친구 왈. “코스트캣 어디 없나?” 와, 정말 코스트코 수준으로 고양이용품을 판다면 후덜덜할듯. 10/02/02 20:31pm
태양소년 에스테반 이 애니메이션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10/02/02 20:06pm
book
이벤트를 이해할 수 없었거나. 오랜만에 해리가 그리워진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기숙사 배정받은 분들은 살포시 미투를 눌러주세요! 10/02/02 18:26pm
천원 돌파 그렌라간 !!!! ㅋ_ㅋ 이거 보신분 있나요 전 소리 지르는 열혈물이 너무 좋아요 ㅠ_ㅠ 10/01/31 21: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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