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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Nov 2010
me2photo
야경사진 찍으려니 카메라 배터리가 나갔다. ㅜㅜ AM 02:34
6
Nov 2010
me2photo
도피. AM 04:09
20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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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미친듯 바다가 그립다. 다이빙 가고파ㅠ_ㅠ 습한건 싫지만 벌써 장마 끝이라니.. AM 12:37
2
Jul 2010
역시 삼성과 롯데의 경기는 흥미로워~ 재미있는 역전승이라 신났음ㅋ AM 12:23
26
May 2010
amulet 간만에 듣는 그대의 목소리는 달콤(?) 했어ㅋㅋ PM 12:36
13
Jan 2010
amulet!! 편지 고마워~ 넌 발로도 글을 참 귀엽게 잘 쓴단 말이지_ㅋㅋ 우리 서로 엄청난 福을 주고 받았구나(하지만 내가 더 많은 복을 줬다고 자신할 수 있어) ^0^ PM 09:46
9
Oct 2009
학교에서 술 마신다고 집에 돌아오지 않는 동생땜에 눈 부릅뜨고 기다리고 있는 중… 그냥 비밀번호 바꾸고 자려다가;;; AM 01:17
8
Oct 2009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거늘, 내가 땅 넓은 줄 모르는구나… PM 01:52
18
Sep 2009
book
중학교 때 베스트셀러라 호기심에 샀던 람세스. 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페이지만 넘겼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으니 너무 재미있다!! 벌써 5권의 끝이보여 아쉬움. PM 11:49
엄마가 올해부터 음력으로 챙겨줘서 올해는 생일을 두 번 했다 PM 11:45
17
Sep 2009
가을을 탓하며 손톱에 색칠공부 >0<;; PM 10:45
열심히 할 수도 없지만, 끊을 수도 없다ㅋㅋ PM 01:56
간만에 푸딩의 소환을 받아 이성이 섹시하게 느껴질 때;; 운동 후 턱선이나 목을 따라 땀이 흘러내릴때, 역시나 목이나 팔의 힘줄과 핏줄이 볼록볼록할 때ㅋㅋ 8con님 간만에 불러봅니다~ 받아주실꺼죠?ㅎㅎ AM 11:52
5
Aug 2009
지금..여름 맞는거지…? PM 12:58
3
Aug 2009
넘겨주시면 당연히 감사히 받아야지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은,, 이기적이고 개념이 없는 사람, 배려를 모르며 기본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쾌남님께 넘겨보아요~ PM 01:12
1
Aug 2009
철저히 니가 있는 곳의 시간에 맞춰서,,ㅋㅋㅋ 생일 축하해 어린이 AM 01:44
이틀간 완벽 된장질. AM 01:13
29
Jul 2009
드디어 휴가~!! PM 10:55
28
Jul 2009
amulet 의 부름을 받아 바톤을 넘겨받고, 거의 6개월만에 남기는 글. 가고싶은 나라 이야기. 무수히 많지만… 태국과 베트남, 그리고 사랑스런 어린이가 있는 미국과 남미 국가들. 거기에 근래에 추가된 이집트.ㅎㅎ 난 8con 님께 넘겨볼께요~^0^ PM 11:52
5
Feb 2009
아앗~!! 핸드폰 수리 맡겼는데 찾으러 갈 시간이 안돼서 못가고 있는 중입니다ㅠ_ㅠ P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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