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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록 알 수가 없는 미투데이. 10/07/28 11:29am
오랜만에 인도 이야기했더니 보고 싶어, 육감. ㅜ_ㅜ 10/07/17 20:45pm
사무실 추워 10/05/24 09:11am
주말내내 너무 자서 키가 좀 큰 것 같다. 지금 재어보면 160이 될지도 몰라. 10/01/10 23:06pm
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 09/12/18 10:00am
내 미투에도 사람들이 버글버글 했으면 좋겠다. 09/10/09 01:04am
초코하면 김초코. 09/10/06 13:28pm
어눌한 한국어는 귀엽고 영어 못하면 창피해하는 사회에서 SNS에 어릴때 올린 글, 멋대로 해석해서 결국 나라 밖으로 내몰다니. 무섭다. 09/09/08 09:05am
누나들의 로망 유승호가 나온다고 해서 결국 선덕여왕을 보기 시작했다. 연달아 5화째 달렸음. 줄줄 울었다. 은파가 놀리겠다. 힝. 09/09/07 18:31pm
요새는 어딜가든 돈이 문제다. 09/08/04 23: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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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소원을 말해봐!) 09/07/31 12:57pm
아악 8월이다. 09/08/01 00:33am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09/07/30 00:26am
앞으론하모님의유혹에넘어가지말고꾸준히운당해서살빼야겠다 09/03/05 08:16am
강혜정과 타블로가 사귄다라… 왜 난 타블로가 아까운거지; 09/02/05 13:02pm
가장 높은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곳부터 시작하라, -푸블릴리우스 시투스- 09/02/05 12:55pm
다녀왔습니다. :) 무지 피곤해요. 씻어야 되는데 귀찮아요… 09/02/04 23:24pm
올 한 해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짝이 없는 분들은 얼른 짝을 만나시고 취직 준비 하시는 분들은 좋은 곳에 취직 되세요. 전부 제 애기 아닙니다. 09/01/26 17: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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