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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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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자유지만, 도배는 자유가 아니라.. 민폐이다. 12/02/04 08:07am
왕따 사건 가해 학생들 뇌에 이상이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들이 한 짓을 정상으로 보긴 힘든 고로 뇌의 이상은 아마 사실일거다 슬픈건 뇌에 이상이 있는 학생이 전국에 그 비율로 있을거고 그전에도 그 비율로 있었을 거라 지금 내 근처에도 그 비율로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12/01/06 06:37am
항상 웃는다고 즐거운 사람인것만은 아니듯이, 항상 장난스럽다고 가볍지만은 않겠지. 12/01/05 23:52pm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아이 둘 키우는 집 한 달 생활비가 500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단다. 이유는 과외와 학원. 무슨 짓들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점점 생각은 없어지고 영어만 할 줄 알길 바라는 부모들도, 그걸 조장하는 사회도 그냥 미친 것 같아. 12/01/04 12:21pm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는, 당신들이 쉽게 생각하는 하잘것없는 질투 따위가 아니라 정말로 나쁜 사람이라서 싫어하는 경우도 꽤 있는데 그걸 질투라고 멋대로 생각해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쁩니다. 12/01/02 00:59am
못 버리는 건 진짜 고질병이다. 청소를 할 수가 없네 휴 -_- 12/01/01 15:41pm
movie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저 동넨 살 데가 못 되는군! 11/12/26 21:39pm
만삭의 임산부는 경이롭다. 아름다워보이기까지 한다. 자연의 법칙속에서 실질적인 면에서는 임신을 하면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이성에 대한 성적/외면적 매력이 저하하게 된다지만 이성에게 가지는 경이와 그 아름다움에 대한 찬탄과는 별개다. 11/12/15 09:01am
오늘은 아니겠지, 괜찮겠지, 제 때 잠들 수 있겠지. 11/12/14 01:36am
나 이거 제대로 할 수 있음. 11/12/12 23:57pm
me2photo
이거 발음 구분해서 하는게 그리 신기한 일인가? 11/12/12 22:44pm
12시만 넘어가면 자기 싫어지는 이 병은 20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 11/12/12 01:20am
사실 이 논리라면 일본이 김치 기무치라고 해도 할말이 없는거 같습니다만(…) 11/12/11 00:03am
블랙베리에서 안드로이드 앱 구동이 원할하게 되는건 좋은데… 그냥 왜 안드로이드를 쓰지 않는것일까… 11/12/10 23:25pm
??
근데 내 개그는 나만 좋아해 11/12/10 23:12pm
다들 미투 한번씩 찍어주세요! 연말맞이 훈훈한 현장~ 11/12/10 20:31pm
'성매매 여성이 밝힌 ‘지옥에서 보낸 14년’' 또 행실이 어떻네,하는 덧글이 꼭 달리는 주제.하여간 인권문제를 윤리문제로 착각하는 사람들 제일 귀찮음.아주쉽게,또 자랑스레 던지는“그래도 다른 길 택했어야지”라는 말은 “빵 없으면 과자를 먹었어야지”보다 멍청한 말이다. 11/12/10 18:34pm
잉? 잠이 안 온다. 11/12/10 03:05am
얼마전에 교내공모전에 입상해서 적으나마 상금을 타왔어요. 입상하면 기부하려고 계속 생각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연말에 기부하는 따뜻한 마음 나누고자 여러분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미투 한개당 100원씩 기부해보려고 해요!] 많은 미투/핑백 부탁드려요 :D 11/12/08 21:52pm
이것도 그럴듯해. 세상은 이미 지배당하고 있는 것일지도 11/12/05 15: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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