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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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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an 2009
음. 미투데이 탈퇴하려 합니다. 불만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블로그에 더 치중하려고 해요. 남들 이야기는 궁금해서 종종 오겠지만.. 내 덕분에 여기로 온 분들은 계속 잘 사용하시길. ㅎ AM 03:03
8
Jan 2009
논문 인쇄 때문에 학교에서 추천해준 인쇄소 담당자에게 연락했는데, 콜러링이 “야곱의 축복”이다. 귀여우시네. 근데 정말 친절하다. 이런게 그리스도의 향기지. 소소하더라도. PM 02:11
1
Jan 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흑, 새해 첫 날 받은 전화가 욕설이었어 T_T ) AM 12:11
29
Dec 2008
전운이 감도는 파업.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자. 딴나라당 홍형이나 기타등등들은 그것도 달린 입이라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해대고. 일단 캠프는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어 갈께요. PM 04:29
25
Dec 2008
메리 크리스마스~ 생방도 즐겁다. AM 12:19
23
Dec 2008
다운히어의 크리스마스 곡 “How Many Kings” 하와이에서 CCM 채널 들을때 계속 이 곡만 나오던데.. 가사도 아름답고 노래도 좋다. 역시 얘네들은 물건이야. PM 11:07
오늘은 1주년. 만난지 일년도 안된 사람과 결혼해서 같이 살게 될줄은 몰랐다. ㅎ AM 11:17
22
Dec 2008
우리 부부 둘다 햇볕에 노출되어서 잘 익다못해 열꽃이 피었다가 한국 겨울 건조한 날씨에 빠삭 말라서… 암튼 둘 다 지금 얼굴 난리났다. 게다가 나는 상반신이 벌겋게 익었다. PM 04:33
21
Dec 2008
돌아왔어요. 흑. 서글프다. 돌아가고파 하와이. PM 08:01
17
Dec 2008
잘 살고 있음다. 윈드서핑에 스노쿨링에 비치 칵테일에 강행군 중. PM 02:45
15
Dec 2008
나 지금 떠나요!! 내가 간다 하와이! PM 07:20
9
Dec 2008
요즘 상조광고가 왜이리 많은거야? 하도 많이 나오니까 대출광고 같애보여…. PM 08:49
4
Dec 2008
약속시간 일찍 잡을걸… 애매하게 잡으니까 전후로 시간이 이상하게 남는다. PM 01:16
3
Dec 2008
장을 신나게 보고와도 늘 내 먹거리구나. 아내에게 미안해… PM 09:53
27
Nov 2008
그나마 유가가 좀 떨어져서 6만원 넣으니까 거의 만땅이 되는 날도 오는구나. 예전엔 6만원 넣으면 반간신히 넘었는데… PM 09:16
24
Nov 2008
빠르네 빠르네 빠르네….. 정말 지겹네. PM 01:23
19
Nov 2008
찬바람 맞고 들어와서 뜨뜻한데 앉으면 확률 100%로 잠이 온다. 할 일은 많은데.. 흑 AM 12:23
18
Nov 2008
정말 추운날. 예상치 않았던 추위여서 그런지… 참 을씨년스러운 그런 추위다. 청바지 밑으로 들어오는 냉기가 기분 나쁘게 다리를 감는 그런 느낌의 추위. AM 11:46
17
Nov 2008
결혼하고 첨으로 제일 오래동안 떨어져 있었다. 만 하루. 그럭저럭 혼자서 보드게임 박람회도 다녀오고 잘 놀았는데.. 근데 넘 보고 싶다. 잉 T_T 빨리 와… T_T AM 02:35
14
Nov 2008
자주가는 oo 게시판에 요즘 유달리 결혼 과정 힘든거 토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소름끼쳐… 읽고 있노라면 정말 울엄니랑 장모/장인 어른.. 아울러 처남부부한테도 너무 감사하다. A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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