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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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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ov 2011
4
Nov 2011
[MEET2011] 유쾌한 컨퍼런스 me2con에 참여하였습니다. PM 09:48
27
Sep 2011
10
Jul 2011
기꺼운 마음으로ㅡ 그렇지 않다면 정중한 거절 AM 01:34
30
Jun 2011
문득 거울을 봤더니 왠 병자가 있었다 PM 06:55
21
Jun 2011
내일 뭐 입지 내일 무슨 가방 매지 가방안엔 뭘 챙기지 학교들릴까말까 AM 12:31
8
Jun 2011
버스가 안와 밍할 AM 08:33
7
Jun 2011
어딜가나 계층은 나뉘어진다. 그리고 이 계층은 시간이 지나면 계급이 된다. 대개 20:80으로. PM 03:48
토요일부터 목감기 일요일부터 몸살감기 월요일부터 잇몸이 부으면 PM 03:43
29
May 2011
오른팔을 깔고 자서 저릿하다. 근데, 가슴도 저릿하다. 깔고 잤나. PM 10:45
28
May 2011
뭘해야할까 무엇에 집중해야 하나 뭘 원하지 PM 05:12
2
May 2011
당최 중간이 없네. 오랜만에 에세이 써보려니 글이 안 싸져. 3달 전엔 아이디어 발상이 안 되더니. AM 10:29
24
Apr 2011
깝깝하다 진짜 PM 08:04
15
Apr 2011
아무데도, 아무것도- 먼지처럼 있고 싶을 때가 있을뿐야 PM 04:21
14
Apr 2011
오오미 라뱅메느님이 없는 라인업을 보는 순간 예감은 틀리지 않았지 PM 10:46
5
Mar 2011
작년 4분기 실질소득 5분기만에 ‘마이너스’ http://is.gd/ySuseX 스마트폰으로 인해 변한 생활, 산업, 브랜드는 뭘까 AM 01:48
25
Feb 2011
me2photo
내 인생 최고 페미닌했던 순간을 버리고 다시 운동화와 단발 PM 12:59
18
Feb 2011
내일은 꽤 몇번이나 맞이했었지만, 매일 오지는 않는 졸업식날. AM 12:32
11
Feb 2011
이틀만에 급 IMC기획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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