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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내일 다시 집으로 갈 생각을 하니…ㅠㅠ 해야할 일이 많아서 생각만으로도 벌써 피곤해;; 5 hours ago
10
Feb 2012
9
Feb 2012
아..오늘은 피곤해서 죽을 지경. 초반부터 너무 달렸다. ㅠㅠ AM 08:23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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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PM 11:36
4
Feb 2012
이 시간에 배가 아파서 잠을 깼다. 저녁먹은 것이 체했나… AM 05:22
3
Feb 2012
정말..별 것이 다 이슈가 되는구나.. PM 02:14
날씨가 언제 누그러지려나..유부초밥이 차가워서 이가 시릴 지경;; AM 09:29
2
Feb 2012
TC 쓰면서…나눔고딕 글씨체를 보면서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어 ㅋㅋ PM 03:10
손톱이 너무 지저분하네…..손톱 손질하고 싶다ㅠㅠ PM 12:54
블루양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알맹, 2위: 엉배, 3위: 희주, 4위: 미울, 5위: 용이, 모든순위 자세히보기1등으로 지지해주신 알맹님 감사합니다 :)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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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 영하2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로 고작 진 하나 입은 내 하체는 피까지 얼어버릴 것 같았다. 정말이지 온 세상을 꽁꽁 얼려버린 날씨다. 그래도 부디 마음 속에는 손난로 하나쯤 넣어두시길~ AM 10:45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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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이 넘 많이 오는구나 럭냥님 넘 고마워요~~ P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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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퍼얼퍼얼~ PM 04:19
30
Jan 2012
3층 교육 참석 중 - 근데 옆에 공사하느라고 공기가 무지 안좋아요. 머리가 지끈지끈 ㅠㅠ 눈도 따끔;;; P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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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aishi Joe Summer지금 화장실에서 나오는 음악. 끝날때까지 가만히 듣고 있다.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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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AM 09:13
29
Jan 2012
잠이 안온다……. AM 03:01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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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먹고 있는데도 배가 고파…. PM 05:17
music
Let`s Take A Walk Listening to Stay -넬 .. 편의점에 우유 사러 갔다가 참 오랜만에 듣는다. 겨울 추운날 따스한 손난로 같은 노래…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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