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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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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1
사탕발가락장군님! 뒤늦게 소식 들었어요ㅎㅎ 완전 축하드려요 !! 꽃미남 이후 꽃미녀라면서요ㅎㅎ PM 12:26
27
Apr 2011
생존신고?ㅋ 생명의 어머니 품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AM 10:27
15
Dec 2010
예압 방학이다!!!! PM 03:19
내일부터 방학입니다!! 마지막 기말고사라구요!! AM 02:37
14
Dec 2010
장난으로 던지는 거라도 이기적인 말 진짜 듣기 싫다. 자기가 더럽힌건 자기가 좀 치우지 PM 07:24
13
Dec 2010
아가들 시험도 준비해줘야 하고 내 시험도 준비해야 하고, 할일이 많다. PM 04:50
11
Dec 2010
기사식당 재오픈 하나요? 어제 사탕발가락무송필님 접속하신것 목격함!! 두둥!! AM 10:42
9
Dec 2010
마법사 캐릭이름 변경을 심각하게 고민중 “포탈당오백골” 뭐 이런걸로다가.. PM 03:56
대격변이 대격변이긴 하나봄 ㅋㅋ 그 사람없던 알레리아에 인간들이 개떼같이 몰려있는건 둘째치고 미친들이 다 대격변 얘기를 하고 어제 '호드블엘죽기'님이 오백만년만에 접하는걸 봄 AM 10:14
사탕발가락장군님 역시ㅠㅠ 쉬링언니는 제가 범접할 수 없는 세계..ㅠㅠ감히 저따위가 ㅠㅠ AM 10:11
7
Dec 2010
이 사람이 그렷네..ㅎㅎ AM 11:06
29
Nov 2010
미친들이 다들 '평범'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나도 피시방을 나와서 영화보고 밥먹는 '평범'한 데이트를 해봐야 겠다. PM 02:38
백만년만의 미투질 PM 02:35
27
Sep 2010
하앍 핸드폰 고장난줄 알고 바보짓 했다.. ㅠㅠ 수리센터 가져갔으면 망신만 당할뻔.. PM 12:28
24
Sep 2010
핸드폰 고장 났답니다 PM 03:03
19
Sep 2010
이선준씨 그냥 도도하고 거만하게 건방떨면서 나와주면 고맙겠소 PM 02:01
14
Sep 2010
cheru 헬프미ㅋㅋㅋ PM 09:04
13
Sep 2010
한때 이랬었지만 어제는 8인이서 사피와 켈투를 발로 잡았답니다ㅋ AM 10:43
8
Sep 2010
우리 교수느님께서 연구실 컴퓨터를 쌔삥으로 바꿔주심 전에 쓰던 데탑보다 씨피유 램 그래픽 모든 면에서 월등함 근데 노트북이라 용량이 좀 작다며 외장하드도 하나 선물로 주심 PM 05:13
그 유명한 알보칠을 모르는 분께 알려드립니다. 알보칠은 강원래도 일어나서 팝핀을 추고, 바름과 동시에 자연스레 공중부양을 하며, 평소에 음치였던분들은 득음을 하게 될것이고, 심청이 아버지가 눈을뜨게되고, 노틀담의 꼽추의 허리가 펴진다는 전설의 명약입니다.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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