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없이 조잘조잘
아침 댓바람부터 짜증나는 목소리에 울컥했는데 제닉스님의 글을 보니 다시 울컥!! 오후 5시 44분
모리님은 2007년 4월 18일부터 28명과 13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