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조용하지만 많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 화요일 09/12/15 13:08pm
분명 월급이 들어왔는데 통장에 돈이 없다. 털썩 09/11/25 12:57pm
가끔 유명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그 유명도를 이용해 좀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다. …………………….. …………. ……………… …………………………….. …………… ………………………… 정말이다. ㅡㅡ;; ㅋㅋ 09/07/30 16:08pm
전쟁은 싫어 ㅜ.ㅜ 09/01/18 03:12am
언제나 두마리 토끼를 잡기란 힘든 것 같다. 뭔가를 얻으려면 언제나 뭔가를 포기해야 한다. 09/01/17 22:50pm
심플한게 모던하고 세련미 있다는건 알지만 그렇게 하는게 너무 어려워 09/01/17 01:47am
난 아직 결혼하기엔 어린 거 같아.. 09/01/15 23:05pm
하늘의 계시가 들리는 듯. “오늘은 짱박혀 일이나 하렴.” 09/01/16 11:56am
2009년은 단순하게 살자가 목표! 너무 복잡하게 살아왔다. 단순한 삶이 목표! 09/01/15 16:58pm
긍정의 힘은 날 배신한적이 한번도 없어 09/01/08 13:49pm
브로콜리 너마저의 이번 앨범 마지막 트랙의 <유자차> 너무 좋다.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는다니, 나도 너무 힘들때 꺼내보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ㅠ_ㅠ 연말도 끝났는데 왜이리 행한지. 09/01/02 13:20pm
한 해 동안 도움 주신 분들이 너무나 많았다. 꼭 보답을 하는 사람이 되자. ^-^ 08/12/23 14:21pm
지하철에서는 하품 아무리 해도 컴터 앞에만 앉으면 또랑또랑해지는 내 눈 08/12/10 00:37am
졸려, 졸려, 졸려 08/11/21 09:33am
엄정화의 초대 화려한 피쳐링으로 재 탄생 08/10/13 16:42pm
군무는 역시… 동방신기가 짱이다. +_+ 이번 신곡 - MIROTIC(주문) - 도 퍼포먼스는 뭐 킹왕짱이다. 굿! 08/10/13 09:29am
묵직한 영화 유레루의 소름끼치는 라스트씬 08/10/01 02:11am
네비게이션은 폼으로 달고 다니는 택시기사분들이 99% : 여기엔 분명 이유가 있을 터 07/11/24 02:59am
곁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해. 07/06/10 22:00pm

Follow RSS 모리 is sharing 139 stories with 21 people since April 1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