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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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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08
음. 놀랍도록 머리속이 깔끔한 밤입니다. 인터넷이 그저 망망대해처럼 느껴지는 묘한 이밤. AM 02:56
22
Dec 2008
차안에서 많이 듣던 Something about us디스커버리의 추억 ㅋ AM 03:13
18
Dec 2008
아 내일까지 해야될 일은 손에 안잡히고 애꿏은 방청소와 웹서핑만 ㅡ.ㅡ;; 내일이 두려워. AM 01:44
14
Dec 2008
13
Dec 2008
립스틱 짙게 바르고 토요일의 오후를 나섭니다 ㅋ AM 11:11
타인의 작은 호의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계절. 아이고 난 겨울이 좋아~ 그런데 생각보다는 따스한 겨울의 나날. 좀 더 추워야 제맛. AM 11:02
12
Dec 2008
삐리삐리삐 — 다들 취해 나자빠졌는데 ㅡㅡ 왜 이렇게안취해 ㅡ.ㅡ; 아 보고싶어라 ~! AM 03:59
10
Dec 2008
허헛. 아뿔싸 모두들 조심하세요~! PM 06:05
아 내사랑 김민준은 여전히 촌스러우면서도 어색하고 멋지군, 훗. AM 11:40
시장에서 콩나물 천원어치를 샀더니 처리할 길이 막막. 집에서 한끼 먹을까말까 한 시점. 콩나물국을 끓여놓자니 일주일내내 쉬어터질것 같은 걱정. 나물무침을 해놓을까 이주도 못가 쉬어터질 것 같은 예감에.. 결국을 삶아서 냉동을 ? ㅡ.ㅡ; AM 12:13
8
Dec 2008
91.9 오랫만에 듣는 배철수의 음성.. 캬햐. 노래들은 마니 바뀌었으나 여전한 목소리. PM 07:01
7
Dec 2008
집 앞 계단위 눈이 하얗게 쌓인밤. 모두들 포근함 밤 되시길. PM 07:23
6
Dec 2008
워메 매운바람!!!!!! 얼굴 얼어터지는줄 ㅡ.ㅡ; PM 04:42
3
Dec 2008
아 뭐 재미있는것 없을까? 영화를 봐도 드라마를 봐도 산책을 해도.. 참으로 심심한 인생이여라~* 에헤라디야 PM 11:12
오늘도 soko 들으며 걸었습니다. 왠지 담배 한대 물어줘야 할거 같은 밤이군요. 모두들 입동준비들 하셨습니까? 헛 너무 늦었다고요? 허허 PM 11:05
1
Dec 2008
이것이 진짜 반전! 그런데 어찌 이영화가 15세 관람가란 말인가. 난무하는 폭력과 불안감은 18세 이상으로 충분하거늘.. 섹스씬만 유해하고 폭력씬은 액션, 숨막힐듯한 불안감은 스릴러로 그냥 패스? PM 02:53
17
Nov 2008
이주전 본인의 주선으로 인하여 성사된 커플,. 추워지는 겨울 한창 깨를 볶는 중이신데., 난데없는 결혼선물 뭐해줄꺼냐는 커플녀의 질문,. 당혹감에 참이슬 코로 들어갈뻔., 멍뮈? AM 03:55
14
Nov 2008
드디어 종로에 던지는 출사표! 후훗 기대하시라 벌써부터 음산스러워지는 종로의 기운 ㅋ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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