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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Aug 2011
me2photo
hello green factory. :) PM 03:47
17
Feb 2011
다시 블로그를 살리면서 미투데이를 정지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로그인 방식 변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시정지 풀었음. 단문 메시지 소셜 서비스는 쉽게 친해지고 미안함 없이 소흘해지는 페스트푸드같은 느낌… PM 06:53
22
Jan 2011
me2fam
학교 다닐 때 소일거리로 만든 me2fam인데, 요즘도 가끔식 찾아주시고 사용해주시고 신기해주시는 들을 보면 뿌듯.+_+ PM 01:27
10
Jan 2011
사귀면 특별한 걸 해야 해? / 아니. / 그럼 지금이랑 똑같네? / 응. / 좋아. 그럼 사귀자. AM 12:18
8
Jan 2011
내가 망친 건 알아. 하지만 저 카메라들은 다 뭐야? 나랑 장난하자는 거야? 나한테 그런 짓을 해? 난 고의적으로 널 상처 입힌 적 없어. 넌 고의적으로 나한테 상처 주려고 했잖아, 맷. PM 11:29
2
Jan 2011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 PM 01:57
23
Dec 2010
그냥.. 애시당초 나란 놈이, 원래 그런 놈이었던 거더라. 사귀면서 또 살면서, 아무리 노력하고 또 노력을 해 봐도 절대 바뀔리가 없는 나같은 개자식은 버리는게 맞다. PM 08:57
22
Dec 2010
사람의 고통이라는게, 마음속 고통보다 기억속 고통이 더 크더군요. 박사님은 아마 그 기억속 고통에서 평생을 살꺼예요. AM 07:01
21
Dec 2010
열심히 사는거 자랑 아니예요. 열심히 안 해도, 잘 사는게 자랑이지. PM 08:49
17
Dec 2010
당신이 오길 바래요. 정말 보고 싶어요. 나의 눈부신 날 중에 하루처럼 똑같이 되겠죠. PM 07:54
12
Dec 2010
난 고통같은거 몰라, 두려움? 그딴것도 몰라. 니가 나한테 얻을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넌 이미 졌어, 알아? AM 03:31
8
Dec 2010
I'm CEO, Bitch. PM 08:11
23
Nov 2010
미투 한 번 한적 없으면서, 댓글 한 번 남긴적 없으면서 미친신청 하는거 보면 친구가 뭔지 막 가르쳐 주고 싶어짐. PM 08:51
14
Nov 2010
저는..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랑보다는 믿음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 했었죠..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믿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서 믿는 다는 것을.. 그냥 조금만 더 사랑하면 다 해결 될 문제인데 왜 행복한 순간은 그 때 알아체지 못할 까요. PM 09:24
8
Nov 2010
me2photo
당췌 알수 없는 재헌시 뇌 구조. (하러가기) PM 04:54
1
Nov 2010
낚시꾼은 언제나 다른 낚시꾼을 의식하지. PM 11:28
23
Oct 2010
난 바로 여기에서 25명의 여자들을 더듬었는데, 내 26번이 되어줘. / 내가 마지막이기만 하면 돼 PM 04:11
21
Oct 2010
'내 장화엔 뱀이 들어 있다!' PM 09:34
20
Oct 2010
로이, 난 렌치 하나로 눈 감고도 자동차 뚝딱 조립하는 여자에요. PM 09:49
19
Oct 2010
사람들을 섬 저편으로 이끌어라. 고버, 사람들과 함께 가. / 난 남아야 할듯 한데, 혹시라도 네가 뭔가 미친 짓을 할까봐. / 내가 사냥감이 되어준다면 사람들에게 몇 분은 벌어줄 수 있을꺼야. / 그렇다면 내가 그 시간 두 배로 만들지.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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