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6
Feb 2011
미투데이 백만년만에 로그인 오픈 아이디 지원 더 이상 안한다고 해서 혹시 몰라 로그인 방식 변경 : ) 오래간만에 참 많이 변해버린 고향에 온 그런 기분이네. AM 01:14
4
Aug 2008
점심먹구 커피 마시면서 뻐탱기구 있습니다. ㅋㅋㅋ 스타벅스에 왔는데 소니 앞이라 그런지 모두들 맥을 쓰네요. 흐믓합니다. PM 02:35
3
Aug 2008
일요일인데도 쉬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쩔때 보면, 제 인생이 참으로 한심스러운거 같습니다. PM 01:45
2
Aug 2008
어른들 말 틀린거 없더라… 첫째도 사람 조심… 둘째도 사람 조심… 세번째도… 결국 사람 조심이더라… PM 02:14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하루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면서도 찰나의 여유를 즐기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PM 02:04
22
Jul 2008
당신에게 앞으로 내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얘기는 절대 하지 않으리오. AM 08:39
10
Jul 2008
영화에서 김주혁씨가 부르던 세월이 가면… 오래간만에 듣는데…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좋은거 같다. AM 10:46
광식이 동생 광태를 다시 봤다. 난 광식이 같은 캐릭터가 좋다. 홍반장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김주혁씨가 좋다. AM 10:45
9
Jul 2008
오늘 느낀거… 이 바닥에 의리는 없구나… 브라더라고 호칭하며 그렇게 친한척 하더니만… AM 10:52
바쁜 하루 하루에 백만년만에 접속해서 숨고르듯 무언가를 적고 싶다. 시간은 정말 빨리 간다. AM 10:46
30
Jun 2008
오손 웰스가 그랬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건… 세상에서 단 한사람… 오직 내 자신뿐이라고… PM 12:52
27
Jun 2008
원래 발냄새가 심한편이 아닌데, 제일 좋아하는 구두에 왜케 엄청난 냄새가 배겨버린걸까요. 이런 ㅠ.ㅠ 향수 뿌렸다가 완전 큰일나버렸어요 ㅠ.ㅠ 에효. AM 07:27
프로젝트들은 내게 전쟁이다. 그런데 유난히 이번 전쟁엔 실탄도 병사도 부족하다. Human Resource & Running Capital이 절대 부족하니 적은 인력과 한정된 자원으로 모두가 슈퍼맨처럼 맨날 야근이다. 아 짜증! AM 12:04
26
Jun 2008
혹시 Los Angeles에 계시는 미투님들 계시면 우리도 벙개 한번 해요! PM 07:10
힐리오가 버진 모바일에 인수 합병된다고 하네요. 잉 이제 힐리오는 어캐 되는거야 ㅠ.ㅠ PM 07:09
한인타운내에서 총기 살인 사건이 있었는데, 범인이 13살짜리 녀석이네요. 요즘 유난히 한국인 관련 살인 사건이 미국에서 많이 일어나는거 같아요.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대형 사건이 터지네요. 에효. 덜덜덜 PM 07:08
미친 기름값 ㅠ.ㅠ 정말 레귤러가 5불을 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와버렸습니다. 에효. PM 07:07
동시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의 결과들이 마치 약속이라 했듯 동시에 밀려오고 있다. 피곤하다. 머리가… AM 02:30
21
Jun 2008
텍스트큐브 백업 자료를 다운로드 하다가 잘못되었는지 지난 3년간의 로그가 모두 죽어버렸다. 아 괜히 1.71 패치했나보다 ㅜ.ㅜ 후회 막심! 다시 시작해야지. AM 12:48
20
Jun 2008
나는 울고 있으나 그건 내 의지의 눈물이니, 날 동정할 필욘 없어. AM 09:55

Follow RSS OceanIris is sharing 128 stories with 57 people since May 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