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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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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수동형태의 문서세단기를 쓰기엔 파기할 문서가 너무 많고 그냥 버리기에는 그래서 자동형 세단기를 봤는데 이거 제대로 된거 사려면 최소 5만원은 넘어가는구나. 맘에드는것은 7만원이고. -_- PM 07:02
저온화상 당할만큼 팜레스트가 뜨거워서 - 거기다가 책상 키보드 빼는 그 부분이 고장나서 무용지물 - 고민끝에 CRF-101를 사기로 했다. -_- 이럴거면 차라리 미리좀 사놓을걸. AM 10:25
아, 그리고 에스페란토 사전과 교재도 사고픈데. 이놈의 물욕이란. -_- AM 09:11
그리고 참, 폐지를 버리기 위한 문서세단기(파쇄기)와 전에 과제로 냈던 문서들을 다시 치기위한 문서홀더도 필요한데, 아 왜이리 사기가 아깝지? AM 09:09
정말로 지금 당장 필요한것이 노트북 쿨러인데, 이제와 사자니 좀 아깝다. 그런데 이 노트북은 조금만 웹서핑하면 CPU온도가 65도로 되니, 쓰던 쿨러는 수리 맡겨야하고. 아 환장하것네.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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