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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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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eb 2012
미투데이에 시들해졌다. PM 10:54
18
Feb 2012
생각없이 말하기. 반대를 위한 반대하기. 우기기. 듣지 않기. PM 12:50
16
Feb 2012
피곤해서 일찍 자야겠다. PM 11:15
타오바오에서 노트북 충전기를 샀다. =_= 좋군. 싸고. AM 12:22
내일은 비가 올 예정. AM 12:07
14
Feb 2012
=_= 난 아무거나 다 좋으니 그냥 하나 좀 줘봐요. 써보고 알려줄게요. PM 08:47
에그 타르트는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다. 그런데 차갑게 식은 걸 먹어도 맛있다. 그래서 살 찐다. AM 01:00
12
Feb 2012
저녁에 간식으로 먹으려고 에그타르트를 사왔는데 잊어버리고 안 먹었다. AM 12:18
11
Feb 2012
저녁을 차려야 겠다. 저녁 먹고 오랜만에 공부좀 해보자. PM 09:20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PM 09:03
10
Feb 2012
하루는 왜 24시간이고 일년은 365일인걸까. 지구는 왜 태양 주위를 돌고 달은 왜 지구 주위를 도는 걸까. 지구는 왜 살짝 기울어져 있는걸까. 왜 바다물은 넘치지 않는 걸까. 식물은 왜 광합성을 하는 걸까. AM 12:10
8
Feb 2012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하기 까지 필요한 설치 프로그램은 4개. 설치 완료후에도 아직 로딩중. PM 06:53
7
Feb 2012
영타가 300타 이상 되었더랬는데. 지금은 190이 평균이네;; 연습해야겠다. PM 10:30
작년 이맘때를 떠올리면… 중국에서 엄청 추운 겨울을 지냈던게 떠오른다.. 지금 홍콩은 완전 따뜻한데… AM 12:36
와.. 어제 나의 블로그 방문객이 600명을 넘었다. 열심히 노력하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구나. 목표는 하루 평균 1000명! AM 12:08
5
Feb 2012
하얀 종이 위에 쓰여진 것들을 애써 지우려 해보아도 지워지지 않는 것은 그것을 너무 꾹꾹 눌러 쓴 나의 잘못이다. 어찌해도 지워지지 않을 땐 그냥 그 종이를 버려버리면 되는데 버리지 못하는 나의 잘못이다. PM 08:39
미투데이 친구 정리…. 43명 남았음.. AM 12:37
4
Feb 2012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고 싶다. P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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