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Aug 2008
싸이월드는 꾸준히 삽질하고 계시고, 시장에 나와 있는 SNS들은 쓸만한게 거의 없구나…개인적으로 위치정보와 연계된 SNS가 국내에 빨리 붐업이 됐으면 좋겠는데, 디바이스 시장 자체가 아직인가… 하지만, SNS의 발전 가능성은 아직까지 무궁무진하다는게… PM 04:42
16
Jul 2008
최근에 싸이월드의 트렌드는 다이어리 사용률의 증가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웃긴 것은 SK컴즈 입장에서는 블로그를 밀고 있는데, 싸이 이용자들은 블로그에 적합한 다이어리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글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AM 10:13
인터넷 벤처는 창업하는데 어렵지 않은만큼 성공하기도 어렵다. AM 08:57
9
Jul 2008
싸이월드의 삽질은 계속되지만 누군가 여기에 강하게 한 방 날려줘야 되는데, 그걸 아무도 아직 하질 못 하는구나…2200만이라는 숫자가… AM 10:12
3
Jul 2008
새롭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서비스를 찾고 찾고 또 찾지만, 너무 열악한 국내 서비스들과 그렇게 만든 국내 폐쇄적인 시장에 좌절한다. AM 11:13
국내 2세대 SNS 서비스들은 싸이월드의 2200만 가입자들의 위력에 회원수 평균 1만명 수준에 정체되어 있다는데, 이걸 풀 수 있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AM 10:58
7
May 2008
싸이월드 미쳤구나 이제는 대놓고 포털처럼 서비스하네…그런 낌새가 보이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본연의 정체성을 파괴하고서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나? 3D 싸이월드… 어찌 될지 모르지만,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실패가 눈에 보이네… AM 09:35
28
Apr 2008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좋긴 한데, 실시간으로 트래킹이 된다면 너무 감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지만, 내 친구들이 갔던 곳에 내가 가게 된다면 그 주변 지리와 음식점 같은 정보를 물어볼 수는 있겠지… 그럼 좋은 정보일거야… AM 10:39
10
Apr 2008
오늘 하루종일 SNS들을 찾아다녔다. 링크나우 서비스도 특정 집단을 타게팅해서 괜찮긴 한데 인간 냄새가 안 나는구나… 그렇다고 피플투는 UI가 너무 조잡스럽고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사용하기가 어렵고…미투는 UI는 넘버원,하지만 콘텐트가 좀 아쉽다..답이 안 나옴 PM 03:30
미투데이 중독성은 있지만, 좀더 리치한 콘텐트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은 안 되는 것 같다. Flickr와 Youtube 동영상을 참조할 수는 있지만, 그보다 Playtalk이나IDtail처럼 사진을 내장해서 보여주는 기능은 SNS에 필수적인 서비스인 것 같다. PM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