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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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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건, 아무리 눈과 귀를 가리려고 노력해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알만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역대 손 꼽히는 최악의 인물이 되려고 그러는가. 08/06/26 21:00pm
이제는 더이상 위피가 의미가 없다는 공감대가 있는데 왜 아직… 모바일도 2.0시대가 빨리오길 08/06/25 19:24pm
오늘 내일은 노동계에서도 총출동한다는데 모쪼록 우려하는 충돌없이 국민이 뿔나면 무섭다는 걸 잘 보여주는 아름다운 집회가 되길 바랍니다. 08/06/09 04:29am
선택한 길이 어떤길인지는 몰라도 한번 가볼만한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08/06/04 14:59pm
오 박지성 주심에게 영어로 항의 ㅎㅎ 멋있다 08/05/31 20:35pm
자도 자도 끝도 없이 잠이 온다 08/05/31 17:45pm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 08/05/29 11:30am
옛날 우리 조상들의 해악이 이런것이였을까, 촛불문화제 자유발언대 한 할아버지가 막힌 내 가슴을 뻥 뚫어 주는구나. 신명난다. 08/05/30 01:43am
그토록 이야기 하던 실용이 국민건강의 안정성을 내어주고 한미동맹, 무역강화, CIA와 국정원의 정보공조를 얻어내는거, 그거? 노무현이 잃어버린게 그거라서 찾아오느라 바쁜가? 노무현때 그거 다 포기하고도 막고자 했었던 게 바로 '뼈조각 섞인 쇠고기'였다. 08/05/30 01:34am
문제는 밖에서가 아니라 안으로부터 찾자. 내탓먼저 남탓은 나중에 08/05/29 19:11pm
10살짜리 애도 아는 굴욕 협상 ㄱㅅ 08/05/29 18:53pm
3시간 동안 쭉 봤다. 너무 우울해서 한달만에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다. 동아일보는 어제부로 끊으셨단다. 내 상황이 상황이니 너무 심하게 자책하지는 말라신다. 그냥 쫌 위로받았다. 08/05/29 01:54am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MB정부는 2006년 월드컵때 어디 놀러갔나?2006년 월드컵을 계기로 국민들은 자기목소리를 내는 법을, 그리고 소통을 원하고 있는데, MB정부는 소고기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를 등지고 소통하려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08/05/28 23:41pm
짱구는 여가시간을 볼살도 빼고 만화책도 보면서 즐긴답니다. 정말 짱구답죠? 같이하고 싶으신 분은 부끄러워 말고 신촌역 승강장 벤치로 와주세요. 벤치에 누워있을 땐 신발을 벗는 센스는 기본이예요~ 08/05/22 23:34pm
모든 것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어느 정도 잘 살아가려면 장난기가 있어야 한다. 08/05/19 23:03pm
학교도 미투처럼 딱 일주일만 일시정지 걸고, 책 좀 실컷 읽은 후에 다시 갔으면. 08/05/19 03: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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