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개발하는 부침개입니다.
지난주 KSB스페셜 을 보니 참…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됐다는 말이 딱 이꼴이구나… 싶었다. X업소 들락날락거리는 당신들에게 하고싶은 말 한마디 “안마가 그렇게 받고 싶었뜨랬냐?” 오후 10시 8분
Webappscon OT에 참석못해 죄송합니다. 요한님 통화내용.. “아놔 뭥미.. OT가 완전 빡쎄요..ㅠ_ㅠ” 과연 Webappscon OT엔 무슨일이..-_-a.. 오후 9시 0분
부침개님은 2007년 3월 19일부터 473명과 1,1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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