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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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무료한 오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파바로티 번에 밀크티를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본다. - 난 토요일 오후가 정말이지 좋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9분 by 비류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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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지하철역에서 연대쪽으로 출발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6분 by 에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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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이 하루가흐른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4분 by kku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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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쇠문을 여는 것은 힘이 아니라 작은 열쇠이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3분 by 일판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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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같은 책을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좀더 빨리 사업전선으로 출사표를 던졌을지 모르겠다.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도 좋지만,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조용히 도와주는 책이 나는 좋다. 조만간 짬내서 꼭! 친구랑 바야지..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1분 by Mery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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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 조용하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1분 by 백일몽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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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민심인지까지는 모르겠으나, 판매자의 장사속을 떠나, 팔린 갯수를 보라. 현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반발이 이 정도다. 내가 2MB를 뽑지 않았다고 해서, 절대 놀라움이 덜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나라를 말아먹으려는 것일까.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9분 by 핑소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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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까말까,고민중,손님이 너무 많아요~ㅋㅋ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2분 by 바보국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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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다가 내린 결단. 이렇게 까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싶진 않았지만.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0분 by 프쉬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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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늘어지게 뒹굴다가 갑작스레 병원에 가는 중.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59분 by K-Do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