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무료한 오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파바로티 번에 밀크티를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본다. - 난 토요일 오후가 정말이지 좋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9분 by 비류연 me2mms me2photo 식미투 여유로운주말 낼출근걱정도없고느무좋네 댓글 (3)자칫 무료한 오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파바로티 번에 밀크티를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본다. - 난 토요일 오후가 정말이지 좋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9분 by 비류연 me2mms me2photo 식미투 여유로운주말 낼출근걱정도없고느무좋네 댓글 (3)정말 민심인지까지는 모르겠으나, 판매자의 장사속을 떠나, 팔린 갯수를 보라. 현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반발이 이 정도다. 내가 2MB를 뽑지 않았다고 해서, 절대 놀라움이 덜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나라를 말아먹으려는 것일까.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9분 by 핑소년 현수막 을구매한300명가까운사람들은 어디다 달아둘 셈일까 궁금하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