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iibiibii님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6시 35분 글의 댓글

: ) 2008/03/28
어머 낭만톱내의님 +_+ 2008/03/28
smi
어머머~~누구에게 어떤 이벤트를 하시길래~~멋져요~*^^* 2008/03/28
ㅋㅋ 2008/03/28
^^ 2008/03/28
ㅋㅋ 2008/03/28
역새 댓쳇모드가 편하긴 한 모양… 2008/03/28
이런 아름다운 글에.. 낙서를 하려니 맘이 아프다.. 2008/03/28
왜 이런짓을 하고 있지… 2008/03/28
서버 부하는 어쩔거? 2008/03/28
캬캬캬캬캬 2008/03/28
역시 잘 모이 2008/03/28
그냥 미투용 채팅어플을 만들던지 2008/03/28
ㅋㄷ 2008/03/28
귀찮아서 그래 2008/03/28
홍째즈가 만들어주셈 2008/03/28
음… 2008/03/28
공무원은 그런 일 안함 2008/03/28
플렉스로 미투 클라이언트 만들어 2008/03/28
트위터는 클라이언트 졸 많던데 2008/03/28
시키지 2008/03/28
시키는건 잘해 2008/03/28
채팅이랑 댓챗은 조금 느낌이 다르지 말입니다. 2008/03/28
백일몽이 안만들어서 이런거 아냐!! 2008/03/28
불평하는것도 잘하고 2008/03/28
임시보관 기능 써봤는데 2008/03/28
보관함에 있는 글 불러오기 찾기 진짜 힘들다 2008/03/28
ㅋㅋㅋ 2008/03/28
ㅋㅋㄷ 2008/03/28
구석에 아무런 표시도 없는 버튼을 누가 알고 눌러? 2008/03/28
일부러 컨셉이삼 2008/03/28
개발자도 어려운걸 2008/03/28
못쓰게 하려고 2008/03/28
일반인들 쓰겠나 어디 2008/03/28
기획자도 어려워 2008/03/28
((꿍이 예상한데로 되고 있다는 표정)) 2008/03/28
((시키는대로 한 죄밖에 없는 1인) 2008/03/28
오덕 아니면 쓰기 어려워 2008/03/28
난 오덕이니 일단 다행 2008/03/28
ㅋㅋㄷ 2008/03/28
오덕; 2008/03/28
안써도 됨 ㅋㅋ 2008/03/28
나 오덕인가=.= 2008/03/28
난 1급이나 일단 다행 2008/03/28
여기 모인 사람 오덕 필이다..뭐 2008/03/28
-_-; 2008/03/28
금요일 이시간에… 2008/03/28
오덕데이 2008/03/28
저는 빼주세요 2008/03/28
사실 고백하자면 미투데이 1급분들을 위한 VIP 온리 기능. 임시저장 2008/03/28
아니 백일몽 오라버니 2008/03/28
금욜에 왜 이러고 있는건 오덕밖에 없죠 2008/03/28
평화로운 후라이데이나잇에 치킨에 맥주 안드시고! 2008/03/28
나는 퇴근까지 시간이 남아서 놀고 있는거라고 2008/03/28
미투데이는 열심히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그 ㅋㅋ 2008/03/28
아니, 저는 약속이 (-_-)~ 2008/03/28
ㅋㅋ 2008/03/28
나도 약속 있거등 2008/03/28
오 정말요? 2008/03/28
나도 있다 약속은 2008/03/28
난 없어요 2008/03/28
((자랑이다)) 2008/03/28
난 데이트 하러 갈꺼얌 2008/03/28
워.. 데이트 2008/03/28
오덕이지만 여친은 있어 2008/03/28
아아아, 아아 나중에 분당 탐사하러가게 되면 2008/03/28
홍재즈 여친께서 우리보러 오덕이라고 욕 한데 2008/03/28
놀러 갈게요. 2008/03/28
ㅋㅋ 2008/03/28
미투1급 대상만 놀러올 수 있습니다. ㅋㅋ 2008/03/28
일단 친구수 4자리 부터. 2008/03/28
2008/03/28
자동문이야… 문이 레벨 테스트 해 2008/03/28
-_-; 2008/03/28
전 1년했는데 200명 겨우 넘었어요 2008/03/28
나도 친구수 3자리인데 ㄷㄷㄷ 2008/03/28
4자리가 관리가 될까? 2008/03/28
전 1년해서 200명 겨우 넘었는데 reset했어요 2008/03/28
그르게요. =_= 진정한 폐인만 가능 할 듯 2008/03/28
문이 프로필 사진이랑 얼굴 대조해서 통과시키는 기능도 있어요. 구라샷 필터. 2008/03/28
나도 1년 넘었는데 이제 300명 좀 넘어 2008/03/28
4자리 정도 되면 그중 반은 안쓰는 사람.. ㅋㅋ 2008/03/28
오우 백일몽 오라버니 2008/03/28
야 홍째즈… 왜 친신 안 해? 2008/03/28
우리, 나중에 초밥 뷔페 가요. 2008/03/28
어~ 2008/03/28
안돼있나? 2008/03/28
아 홍째즈님 친신하셨는데 아직 수락 안하고 있는 중… ㅡ,.ㅡ; 2008/03/28
융형 친구 쭉 훑으면서 했는데….. 2008/03/28
하다가 글써서 올라갔나보네 2008/03/28
백일몽이랑 친구 끈으려고 탈퇴하신거 … 2008/03/28
홍째즈님 닉네임 디게 많이 봤는데 (듣기도 많이 듣고) 2008/03/28
그러니까 글좀 작작 써 2008/03/28
ㅋㅋㅋㅋㅋ 2008/03/28
미안하다 글 많이 써서 2008/03/28
오…영광입니다. 2008/03/28
^^; 2008/03/28
두번씩 말할필욘 없어 2008/03/28
((배고프려고하네…)) 2008/03/28
버그야 2008/03/28
그렇죠? 2008/03/28
2008/03/28
안티만박에 신고해 2008/03/28
쯥….계정 탈퇴해버렸네….맞을까봐 2008/03/28
아우 먹어도 먹어도. 2008/03/28
뭔가 부족한 이 느낌이란…. 2008/03/28
안티만박 홍째즈님이 만드신거 아녔어요? 2008/03/28
2008/03/28
마음이 허해서 긍가… 2008/03/28
맞아요 2008/03/28
sy
신짱 / 전 뭔가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T_T 2008/03/28
ㅋㅋ 2008/03/28
한소리 듣고 탈퇴했어요 2008/03/28
sy님은 꿍님네에서 자주 보이시던!! 2008/03/28
아, 왜요. 먹는게 남는거라고, 우리 언제 초밥 뷔페라도. 2008/03/28
아이나 만박님… 2008/03/28
근데…탈퇴하면…정말 다 날리는거에요? 2008/03/28
((회원관리 어쩌는거야…)) 2008/03/28
어라. 새로 고침 안해도 댓글이 튀어올라 오는구나. 나만 모른거야! 2008/03/28
안날릴거같던데… 2008/03/28
아이디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삭제요 2008/03/28
2008/03/28
sy
초밥씩이나 먹기에 저의 봉급은 박봉입니다T_T 2008/03/28
컥. 2008/03/28
-.- 그리고 굶죠 뭐. 2008/03/28
다른 사람들 글에 달린 댓글과 미투는 삭제 안해요 2008/03/28
초밥한끼를 위해, 굶는다. 아 로맨틱해. (제정신 아님.) 2008/03/28
sy
아하하 정 안되면, 저보다 부유한 꿍이 내주겠죠? 안그래 꿍? 2008/03/28
(만박님이 입장했습니다.) 2008/03/28
-_-; 2008/03/28
아 배고프다… 2008/03/28
탈퇴후 익일 새벽 4시 삭제합니다. 2008/03/28
ㅋㅋ 2008/03/28
elle 언니도 언제 한 번 초밥 뷔페 가요~~~ 2008/03/28
sy
환영합니다 만박님 2008/03/28
오… 2008/03/28
저희집 오셔서 쿠키 드세요 2008/03/28
시간 오차는 약 한두시간 정도.. 2008/03/28
꽃띠앙님도 언제 초밥 뷔페 가요. 2008/03/28
홍째즈다! 2008/03/28
앗…도망가야지 2008/03/28
신짱, 무스쿠스? 2008/03/28
(후다닥 =3) 2008/03/28
(그냥 째즈구나 이제) 2008/03/28
아무곳이라도 :D 무스쿠스는 안 가봤어요 2008/03/28
[꽃띠앙님이 퇴장했습니다.] 2008/03/28
아우 남편몰래 먹는 양배추 계란부침 너무 맛있다.-_- 2008/03/28
모든 사람과 초밥 뷔페 약속을 잡고 있는 신짱 2008/03/28
sy
'퇴장'을 '탈퇴'로 보다니…… 누가 눈 좀 수리해주세요; 2008/03/28
번개 아니고 한명씩 -_-;;;;;;;;;;;; 2008/03/28
신짱.. 초밥에 굶주렸구나.. 2008/03/28
아아 lovely 초밥 2008/03/28
초밥 밖에서 먹는거 제일 깔끔한 음식인 듯 해서요. 2008/03/28
sy
아아 초밥 탐난다 2008/03/28
아아아 초밥 초밥. 두비두밥 2008/03/28
와우 elle 언니 우리 옆집 살았음 좋겠다. 2008/03/28
(( 어떡해 나 정신줄을 놓고 말았어 )) 2008/03/28
T^T 베이킹 - 2008/03/28
에버랜드나 가자 2008/03/28
으히히. 가끔 놀러와 2008/03/28
에버랜드. 고우고우 2008/03/28
에버랜드 콜+_+ 2008/03/28
네! :D 오- 2008/03/28
에버랜드 4월에 갈껀데 2008/03/28
sy
날씨 풀리면 소풍이다 뭐다 사람 많을텐데요; 2008/03/28
우든코스트 타러 2008/03/28
티 익스프레스 2008/03/28
왠지 에버랜드는 사람이 없어도 묘하게 피곤. 2008/03/28
우든코스터 섰다면서요. 한번. 무서워..— 2008/03/28
sy
꿍 등장? 2008/03/28
밤마다 가면 괜찮아져… 2008/03/28
전 이만 퇴근 고고씽 2008/03/28
sy
왠지 앞에 '티'가 붙으면 SKT에서 하는 서비스 같은 게;;; 2008/03/28
에버랜드는 몇시까지지.. 2008/03/28
sy
퇴근 축하합니다! 2008/03/28
sy
그나저나 내 글이 왜 두번 등록됐지;;;;;;;; 2008/03/28
프라이드 치킨 드세요 :D 2008/03/28
그거 한번인데 두번으로 보여지는거야. 퇴근 잘해라 2008/03/28
근데 신짱님 초밥은 언제 먹어요? 2008/03/28
그니까요 2008/03/28
꿍, 나도 초밥 사주세요. 반짝반짝 2008/03/28
날좋을때! 확 가야 하는데-.- 2008/03/28
반짝반짝 2008/03/28
우리 하나씩 담당하자 신짱, 나는 쿠키 신짱은 밑반찬 꿍님은 초밥. 2008/03/28
초밥사가지고 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3/28
아.. 후광이 보이는 남자, 꿍 2008/03/28
와- 2008/03/28
와 -_-) 근데 우엉조림 그거 채써느라고 허리가 꺾어지는 줄 알았어요 2008/03/28
예전 같지 않다니까 -_ㅠ 흑 2008/03/28
채썬거 판다.. 난 깻잎 130장 하느라고 죽는줄 알았어. 흑. 2008/03/28
헉 -_-!!!!!!!!!!!!!!!!!!!! 충격… 2008/03/28
채썬거 판다니…… -_- …… 2008/03/28
몰랐구나(…) 2008/03/28
난 귀찮고 어려운 요리는 안해..(…..) 2008/03/28
깻잎 130장.!!!! -ㅠ- 2008/03/28
ㅋㅋㅋㅋㅋㅋㅋ 2008/03/28
근데 우엉 맛있어요 맛있어 -ㅠ- 2008/03/28
뭔가 cook2day 2008/03/28
채썬거 안보이면 채칼로 써는거다. 으히히. 2008/03/28
채썬 것만 있으면 뚝딱인데. 2008/03/28
채칼이 없어서 ㅠ.ㅠ 2008/03/28
아, 자취생 아아…. 2008/03/28
하나 사라…-_- 그거 채써는 시급보다는 싸다.. 2008/03/28
sy
이 참에 하나 장만 하셔요 2008/0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3/28
아 그게 잘 되려나? 2008/03/28
꿍님, cook2day에 참여하세요. 2008/03/28
sy님도 언제 한 번 초밥 먹어요. elle 언니도 2008/03/28
그냥, 채썬거 사.. 2008/03/28
안보이던디요 -.- 2008/03/28
전 밥하난 기가막히게 잘하는데. 2008/03/28
그니까 초밥을 'ㅁ'; 2008/03/28
그러면 이제 콩나물밥, 버섯밥에 도전하세요 2008/03/28
sy
아, 신짱님의 묘한 설득력; 2008/03/28
단호박에 밥을 채워서 먹어도 맛있어요. -_-)b 2008/03/28
단호박에 밥을 채울때는 해물이나 꼬기.. 헤..-ㅠ- 2008/03/28
초밥엔 밥이 잘 되어야 해요. -ㅠ- 2008/03/28
무밥 맛있어요. 그리고 보니 엘님도 무밥같은거 드심 소화 잘 되실텐데. 소화잘되는 무밥 2008/03/28
sy
아 무밥. 2008/03/28
전.. 익힌 무나 익힌 당근을 못먹습니다. (편식쟁이) 2008/03/28
무밥을 어찌 하는지 몰라서 그렇지.-ㅇ- 2008/03/28
sy
얼마 전에 사무실 지하 식당에서 무밥이 나왔길래 도전했다가 우웩 2008/03/28
난 무국 별로(채썬) 2008/03/28
그냥 밥에 물 적게 잡으시고 무를 넣으시면 되어요. 버섯밥, 콩나물밥 똑같애.. 200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