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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biibii님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오전 8시 48분 글의 댓글

고기먹고 싶다는 거 아냐? 2008/04/23
그런거야? ㅎㅎ 2008/04/23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2008/04/23
주머니 속에 꼬기꼬기~ (by 빅뱅) 2008/04/23
저 표현이 topRay와 꽁기꽁기하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꽁기꽁기스럽기도 하고… 2008/04/23
꽁기꽁기+ㅁ+ㅋㅋ 카린님 미투에서봤는데 ㅋㅋ 2008/04/23
이런거 우리민트가 자주 쓰는데 ㅋ 2008/04/23
사실 민트가 쓰는거 보고 배웠삼 ㅎㅎ 오늘 카린님이 써서 다시 한번 상기 ㅎㅎ 2008/04/23
꽁기꽁기… 암튼 정말 귀여운 느낌이네요.. ^^* 2008/04/23
꽁기꽁기? ㅎㅎㅎ귀엽네요 ㅎ 2008/04/23
꽁기꽁기 검색해보니까 양영순의 만화에서 출발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네요. 보시려면 여기서 [글보러가기] 2008/04/23
웃..-_-;; 핑백에 링크는 처리가 안되는 건가요? 제가 남긴 포스트에는 링크 정상인데..ㅠ.ㅠ 2008/04/23
제 글 왔다가 다시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귀찮은 분들을 위해 다시 링크 : 꽁기꽁기 2008/04/23
옛날에 만화에서 본것같아요 ㅋㅋㅋㅋㅋ 몇년전에 한창 유행했는데… 2008/04/23
핑백은 링크를 다 지우고 있어요 ㅎㅎ 2008/04/23
그..그..렇군요 -0- 2008/04/23
암튼 다시 링크 남겼어요^^; 2008/04/23
아 근데 결국 무슨뜻인지 모르겠음 ㅎㅎ 2008/04/23
제가 보기엔 전라도 사투리 중에 '거시기'를 조금 귀엽게 표헌한 듯 ….. 2008/04/23
아 거시기해~ 이런거랑 비슷한데 귀엽네요 ㅋㅋㅋ 2008/04/23
악! 위에 제 댓글에 오타가 -_-; 기분이 거시기하네요. ㅎㅎ 2008/04/23
꼬깃꼬깃 이런뜻아닌가;;;;;;;;;;;;;;;; 2008/04/23
아.. 거시기… 2008/04/23
(나도 하면 귀여울까..??) 꽁기꽁기~~~~~~~~~ =ㅅ= 2008/04/23
hui
나는 자주 꽁기꽁기 'ㅁ' 2008/04/23
멜랑꼴리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ㅋ 2008/04/23
거시기가 가장 비슷할듯 2008/04/23
비오기 전에 흐린 날씨와 같은..기분 =) 2008/04/23
꽁기꽁기 ㅎ 2008/04/23
ㅋㅋㅋ이곳에서 꽁기꽁기라는 단어를 볼줄이야ㅋㅋㅋ만화에서보고 엄청 웃었던 단어인데 ㅋㅋㅋ꽁기꽁기^^ 2008/04/23
나도 예전에 꽁기꽁기 쓴적있어요 ㅎㅎ 2008/04/23
저도 오늘 기분이 꽁기꽁기 합니다ㅠ 20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