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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biibii님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전 10시 25분 글의 댓글

회사라서 못보는 이 안습한 상황 -_-;; 2008/05/09
알고보니 이계진 씨 원래 80년대 KBS 있을 때 부터 정말 명성이 자자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번엔 어찌나 가증스럽던지... '아가리를 찢어버린"다는 옛 선조들의 말씀이 어떤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이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시는 분. 2008/05/09
저 아저씨 미워- 2008/05/09
진짜 가증시러.. ㅡ,.ㅡ 하는짓 하고는. 쯔쯔~ 2008/05/09
한나라.. 진짜... 2008/05/09
순간 이계인으로 보임;;;;;;;ㅎㄷㄷ 200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