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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biibii님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36분 글의 댓글

된장질~ 2008/07/21
저도 2% 저지방 우유를 약간 넣어서 마십니다. ^^ 2008/07/21
가격도 젤 싸고 맛도 좋고 ㅋㅋ 2008/07/21
형 그냥 모카포트 하나 사요 2008/07/21
아니야 그정도는 아니고 ㅋㅋ 그냥 가끔, 원래 레스비로 만족했는데 ㅎㅎ 2008/07/21
((휴 넘어갈뻔했다. 자나깨나 임현수닷컴 조심, 저 아무렇지 않게 다가오는 말투)) 2008/07/21
뱃살 조심하삼 ㅋ 2008/07/21
더블샷으로 하면 라떼입니다 ㅋ 2008/07/21
비오는날 아메리카노 한잔…정말 최고~ 2008/07/21
ㅋㅋ역쉬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짱이에용 ㅋ 2008/07/21
여름에 아스팔트의 열기가 넘 뜨거워 미칠것 같을때..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시럽 약간 넣고 원샷으로 빨면, 죽음이죠. 2008/07/21
아메리카노 시럽이랑 우유 안타고 먹어야 인생의 쓴맛을 아는건데 =3=3=3 2008/07/21
그냥 아메리카노를 감상따위 없이 그냥 마셔버리는것도 좋더라고요 ㅋㅋㅋ 2008/07/21
으 그건 완전 홍삼 드링크랑 똑같아 ㅋㅋ 나 그 생각도 좀 했는데, 홍삼드링크를 아메리카노처럼 팔기 ㅎㅎㅎ 2008/07/21
커피의 맛을 그대로~! 아메리카노 짱짱^^ 2008/07/21
모카포트 2만원 밖에 안하는데. 에스프레소에 물 타면 아메리카노예요. 커피 원두 100그람에 5천원이면 사는데, 10번은 먹을 수 있으니까. 1개에 500원꼴. 좋죠? 2008/07/21
살살 녹는 이 소리.. 2008/07/21
우유거품기, 아니 그냥 2500원짜리 이케아 우유거품기만 사서 우유 데워서 거품 내서 올리고 시나몬 3천원짜리 (1000번 뿌릴 수 있는 양) 뿌리면 카푸치노, 카페라떼 2008/07/21
우리아이가크고있어요 2008/07/22
어른됐구나, 톱내의. 2008/07/22
커쀠는 원래 좋은거 ㅋㅋ 2008/07/22
umi
태그에미투.그리고 시럽 투입량이 점점 늘어나는것이 문제.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