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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Dec 2011
music
Mary J. Blige The Living Proof the HELP 영화 마지막에 흐르던 노래. PM 11:33
29
Sep 2011
KBS1에서 이승만에 대한 다큐시리즈를 우연히 보다보니 여러생각이 든다.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다큐자체에 대한 안좋은 의견이 더 많은 듯 PM 11:18
14
Aug 2011
나가수 이제 안봐도 될 것 같아. PM 07:44
18
May 2011
music
와우, 간만에 한 팀 나왔네 PM 01:32
17
May 2011
남해가서 이런 길 걷고 싶다. AM 11:37
17
Nov 2010
2007년말에 친구수를 150명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었던 적 있었는데, 그런 생각과 비슷한 친구 수 50명 제한인 사생활 SNS(?) path라는 서비스로 나왔다. 동영상을 보면 8달전 소식도 되돌아 본다. AM 10:14
4
Nov 2010
댓글과 미투가 아까워요. 더욱 소통의 도구로 쓰일 수 있어야 합니다. 댓글과 미투로 그 글은 하나의 작은 커뮤니티가 될 수 있습니다. PM 04:33
13
Sep 2010
대잔치
미친맞추기 내 기록은 2분 8초! AM 10:56
29
May 2010
북한, 우리는 군사용 무기에 1호, 2호라고 하지 1번, 2번이라고 하지 않는다. 1번 2번은 운동선수에게 붙이는 것 아니냐. 그럼 그것이 축구선수냐 농구선수냐. PM 09:08
21
May 2010
김문수 후보 어뢰 맞았음… AM 01:38
7
May 2010
와우!! 자우림 미친콘서트 가신 미친분들 소식 좀 전해주오 ㅠ_ㅠ PM 08:02
25
Feb 2010
me2poll
당신이 미투를 쓰기 때문에 가장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1)좋은 사람들 만나기 (2)유익한 정보공유 (3)나를 알리기 (4)그런 거 없다 (5)기타 결과보기 PM 09:48
11
Dec 2009
me2photo
영민군이 공돈으로 사주었던 로또. 로또 1등들은 다 가상의 인물일꺼야 PM 03:15
26
May 2009
네이버에서 숨은 손글씨 찾기 공모전을 하고 있었네요. 공모 끝나면 예쁜 글씨체들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PM 03:46
16
May 2009
me2TV
드디어 시즌 5 끝났다. 끝나지 않는 떡밥의 향연. 후 제이콥 등장 PM 03:31
23
Apr 2009
찬진님이 쓰신 아이폰 이야기 PM 12:18
20
Apr 2009
만사마님의 을 보니, 가입한지 만 일년되는 해부터 일년전 그 날에 무슨 일을 했는지 보여주고 미투를 시작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 AM 10:52
15
Mar 2009
music
8백찬, hitman 전, Numbers 가 가장 좋아요 :) PM 08:37
31
Oct 2008
미투신입을 위한 동영상 설명: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PM 12:20
26
Aug 2008
book
Page 23, fifth sentence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ㅠ_ㅠ 왠 주석..)) AM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