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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Jan 2012
music
위대한탄생2-온라인사전투표」 탑레이님은 구자명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09:04
4
Oct 2011
오늘 아이폰5 발표 생중계 PM 08:39
29
Sep 2011
KBS1에서 이승만에 대한 다큐시리즈를 우연히 보다보니 여러생각이 든다.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다큐자체에 대한 안좋은 의견이 더 많은 듯 PM 11:18
12
Aug 2011
분당을 삥삥도는 버스를 탔다. 괴롭다. 정거장이 백미터마다 있는 것 같아. PM 06:02
25
May 2011
music
거의 이십년전이 되어가는 서태지 2집 PM 02:41
17
May 2011
남해가서 이런 길 걷고 싶다. AM 11:37
3
Mar 2011
me2photo
개러지밴드에서 완전 반했다. 애플이 만들면 정말 “토털리” 다르다. AM 09:40
17
Nov 2010
2007년말에 친구수를 150명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었던 적 있었는데, 그런 생각과 비슷한 친구 수 50명 제한인 사생활 SNS(?) path라는 서비스로 나왔다. 동영상을 보면 8달전 소식도 되돌아 본다. AM 10:14
4
Nov 2010
무거운 친구관계가 가벼워져야 합니다. 그것은 친구 수를 줄이는 방법이 아닌 글을 보는 방식에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M 04:34
19
Oct 2010
music
다시 비가 내리네 음악에서 빗소리가 나는 것 같아. 하이미스터메모리 목소리 좋아 PM 02:17
14
May 2010
서울 약속 끝나고 집에 가는데 이 글을 발견! PM 10:28
24
Apr 2010
conamss DVI-HDMI젠더 이거 사면 되겠다. AM 10:53
25
Feb 2010
me2poll
당신이 미투를 쓰기 때문에 가장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1)좋은 사람들 만나기 (2)유익한 정보공유 (3)나를 알리기 (4)그런 거 없다 (5)기타 결과보기 PM 09:48
4
Feb 2010
애플에서 iPod 이후에 나온 제품 중에 iPad가 욕 제일 많이 먹는 듯. 기대치가 높아져서 그런걸까. 잡스가 고집을 피운걸까. 아직 나온 제품도 아니고 제품이 잘못 만들어진 것도 아닌데. 역시 제일 무서운 건 무관심? AM 11:32
23
Jun 2009
movie
CGV IMAX 에서 영화보신 분들 소감 좀 ㅋㅋ PM 02:00
12
Jun 2009
book
High Performance MySQL 이 책 혹시 중고로 파실분 있으시면 저에게 ㅎㅎ AM 11:47
29
Jan 2009
버스에서 졸다가 잠이 덜깨서 회전문 통과하고 나가려는 참에, 앞에 바로 사람이 지나가서 잠시 멈칫하다 회전문에 치여서 비틀거렸다. AM 11:02
8
Jan 2009
키보드, 마우스 하나로 PC와 맥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연.. PM 02:03
31
Oct 2008
미투신입을 위한 동영상 설명: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PM 12:20
15
Oct 2008
아이폰 물건너 가고 가장 끌리는 폰은 바로 햅틱 2 ((제닉스 리뷰)) PM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