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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같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59분 (Seoul) by 노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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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할 말 다하고 술 잘 먹고 잘 떠들고 목소리 진짜 크지만,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쭈뼛 쭈뼛 거리면서 실수 하면 싫어 할까봐 신경 엄청 쓰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보는 바보 녀석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45분 (Seoul) by harr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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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이 지칠때까지 쫓아가서 잡아버리는 늑대같은 근성을 가지고 싶은 1인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39분 (Seoul) by SweetCor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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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권혜진.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17분 (Daegu) by 권바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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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노래를 좋아한다. 애절함과 절박함이 묻어나온 가사를 되뇌이듯 따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여성의 관점에서 이별을 노래한 것들'을 듣기 좋아하는데, 그네들의 표현이 조금 더 현실적이고 본능적이면서도 진실되기에 언제 들어도 와닿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하겠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26분 (Seoul) by 란테곰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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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최고 장점이자 단점은 받는 대로 준다는 것일 것이다. 이건 물질적인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예의를 갖추고 편하게 대하든 장난스럽고 불편하게 대하든 난 그 대우 그대로 상대해 준다. 문제는, 기독교적 선을 최선으로 추구하며 살려는 내 태도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도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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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다짐하고 사직서 내고 Melbourne으로 인생 최대*최장의 휴식에 돌입했습니다. 여긴 겨울이니 겨울잠이라고 해도 좋겠군.. '백조',이거 할만 합니다 ^ㅁ^ 한국돌아가서 앞날이 좀 캄캄하긴 하지만 ㅋ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1시 36분 (Seoul) by G'story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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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에요 데헷☆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35분 (Chicago) by 미소녀하울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