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감이 지칠때까지 쫓아가서 잡아버리는 늑대같은 근성을 가지고 싶은 1인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39분 (Seoul) by SweetCorn 그냥그렇다구요 물질적인위시리스트보단성격과능력을더가지고싶어요 자기소개 댓글 (7)이별 노래를 좋아한다. 애절함과 절박함이 묻어나온 가사를 되뇌이듯 따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여성의 관점에서 이별을 노래한 것들'을 듣기 좋아하는데, 그네들의 표현이 조금 더 현실적이고 본능적이면서도 진실되기에 언제 들어도 와닿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하겠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26분 (Seoul) by 란테곰 자기소개 Ain't no sunshine_Eva Cassidy. 댓글 (2)'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다짐하고 사직서 내고 Melbourne으로 인생 최대*최장의 휴식에 돌입했습니다. 여긴 겨울이니 겨울잠이라고 해도 좋겠군.. '백조',이거 할만 합니다 ^ㅁ^ 한국돌아가서 앞날이 좀 캄캄하긴 하지만 ㅋ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1시 36분 (Seoul) by G'story 자기소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