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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 나올 때마다 우르르 달려가서 책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46분 (Seoul) by 라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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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분야 Wish List 중 방금 지른 #1: 향수와 함께 질러 버렸다. 작년에 이 책을 종로의 한 서점에서 처음 발견했을 때부터 무척 땡겼더랬다. 어린 시절 TV에서 만화로 보면서 매번 고생하는 산쵸가 안스러웠던 기억과 함께 돈키호테의 무대뽀가 급 땡기는 요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37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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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 올라와서 봤는데, “오! 그럴싸 한데?” 라는 생각.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35분 (Seoul) by Mayre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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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수형님의 하악하악, 이 책 재밌나요? 서점 갔다가 베스튼지 신간인지에 눈에 잘 띄게 진열해 둔 걸 발견하고 호기심이 잔뜩 생기긴 했었는데 바빠서 내용을 훑어 보진 못했네요. 어떤가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4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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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아마존 서평. 별 5개가 대부분인데 그 와중에 별 3개 서평. 이유는 단지 “종이가 짱 후지다!”ㅋㅋㅋ 근데 “프리젠테이션 젠” 서평에도 비슷한 얘기가. 종이가 너무 빤딱여요. 그런데 독자님, 어쩔 수 없어요. 컬러책은 매끈한 종이를 써야 인쇄빨이 좋아요. :)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34분 (Seoul) by bliss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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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듯하면서도 모르겠는 소설을 읽고 나면, 상이라도 주 듯 친절한 해설이 있어서 좋았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24분 (Seoul) by 기재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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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억난 건데, 이책을 내가 반정도는 읽었다는거다. 아마 지베르 조셉 이었던것 같은데, 신간 이라 비싸서 서서 읽다가 다리가 아파서 집에 왔던것 같다. 뒤가 궁금했었는데, 그때 좀 많이 바빠서 마저 읽는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었다. 구해서 읽어야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4시 52분 (Seoul) by 마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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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어지러워서 책장에서 다시 꺼내 읽고 있다. 따뜻한 냉소가 정겹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4시 38분 (Seoul) by 마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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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서 블로그를 만드는 마지막 7장에 돌입했다. 책에는 rails 1.2.2로 되어있어서, 1.2.2로 해야할지, 최근에 나온 2.1로 해봐야할지 잘 모르겠다. 좀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18분 (Seoul) by 종텐++ ..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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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덥고 짜증날 때, 나도 남쪽으로 튀고 싶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Seoul) by finito!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