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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Oct 2010
엇.. 어느분이 친추를? 올~!! 뉘신지용? PM 05:16
8
Feb 2010
우산 챙겼는데.. 비가 와야지요.. 암요..!!~ PM 03:59
우어 대박 올만인걸? PM 03:53
6
Nov 2007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나의 2세를 볼 날이…. 아하핫 PM 03:00
24
Apr 2007
아무생각이나질 않는다.그냥 멍하다.. 업무시간에.. 이러면 안되는데.. 아.. 놀구싶다.. AM 10:55
이상하네… 쩝;;; AM 10:54
20
Apr 2007
비바람이 장난아니군.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몰아치던지 빗방울이 위로 치솟는다.. 얼핏 보면 눈같네.. 허허허;;; PM 02:52
밤11시와 새벽1시.. 2시간차이인데.. 몇시에 자느냐에 따라 다음날이 달라진다. 어젠 새벽1시에 잤지.. 지금 졸려서 미칠지경이다..ㅡㅡ;; PM 02:42
나에게 미투는 그냥 끄적이는 메모지다. 머리에만 맴도는.. 딱히 종이에 옮겨적기엔 거시기한 생각들을 그때그때 적어나가는 메모지.. 좋은거지? ㅋㄷㅋㄷ PM 02:16
금욜, 월급날…. 이 두가지만으로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어야 하는데…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가 영 흥이 안나네! PM 02:00
19
Apr 2007
이번주는 참 정신없이 지나가네.. 머 그리 업무가 정신없이 쏟아지는지 원…. 그래도 큰 탈없이 처리했고 잘 넘어가서 다행이야..ㅎㅎ PM 03:03
요즘은 배꼽시계가 너무 정확하단말이야.. 살 빼야하는데.. 식욕은 폭발하고.. 내가 미쳐!! AM 11:29
원인모를 에러를 가지고 고민하다 엉뚱한 곳에서 원인을 찾아내고 나니 허탈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기분 이상하네..ㅡㅡ;; AM 11:26
18
Apr 2007
OTP 통합인증센터구축이 가시화되었다. 슬슬 또 바빠지겠는걸? PM 03:13
온통 미국에서 벌어진 총기사건으로 시끌시끌… 냄새가 나! 냄새가… 수상~~!! PM 03:11
11
Apr 2007
목요일에 쓰려던 마이데이… 금보연 업무회의 땜시 못 쓰게 되버렸다.. 이런 XX!! 이런건 1주일 전에 예고를 해야할 거 아냐!! PM 06:04
오늘은 대리,사원급 직원들 회식하는 날~!! 소고기 먹으러 간다.. 아뵤~!! PM 06:03
10
Apr 2007
배가 고프네.. 울쩡이 분식이 땡긴다니 퇴근길에 사가야겠군.~ PM 04:55
앗싸~! 미투데이 가입했다!! ㅋㅋ PM 04:46
인정사랑님께서 ijlov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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