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어 베러 월드>.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많은 생각과 고민을 안겨준 영화. 이런 폭력과 모순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그들과 함께 살며 또 그들처럼은 살지 않으려면 용기와 강인함이 필요한 것 같다. 도대체 이 영화를 복수극이라 말한 블로거는 제대로 보기나 한 건지.
AM 10:45
어제 <나는 가수다> 보며 든 생각. 1) 애초에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2) 순위에 대해 말이 되네 안 되네 뭐라 안 했으면 좋겠다. 3) 그냥 그 다양함이 좋다. 4) 뮤지컬 경험이 옥주현을 크게 성장시킨 듯. 5) JK 김동욱 노래 계속 듣고 싶다.
PM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