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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Aug 2011
왠지 위피 꼴 날 것 같은 냄새가 솔솔. PM 08:02
버스 옆 자리 여성 분들이 하도 얘기를 시끄럽게 하시는 덕분에 이어폰 꼽고 오랜만에 음악 듣네. 바비킴 노래 정말 좋다. 나가수에서 오래 갔으면 좋겠어. PM 07:56
서울시민들 돈 벌어서 인천으로 이사오삼. 안상수 전 시장이 명박이처럼 토건 삽질해서 재정 거덜냈어도 애들 먹이는 건 문제 없다고요. 애들 밥 안 주겠다며 우는 시장도 없고. PM 07:53
movie
<혹성탈출> 속편이 더 기대된다. 근데 난 침팬지가 말 타고 다니는게 왜 이리 웃기지. AM 10:06
19
Aug 2011
김성근 감독 경질의 여파가 크구나. 팬들이 유니폼으로 캠프파이어 하고 카트 훔쳐타고 공 가져가고 경기 중 난입하고 물병 던지고 구호 외치고 항의하고. 분노의 쓰나미다. 게다가 오늘 경기도 졌어. AM 12:46
8
Aug 2011
movie
'마당을 나온 암탉' 잘 만든 한국 애니. 재밌고 감동도 있고, 어른 보기에도 괜찮고. 추천~ PM 01:44
4
Aug 2011
가로쓰기 되니 이리 좋네~ AM 11:19
30
Jul 2011
카카오톡도 스팸이 오는구나. sms나 메일보다 훨씬 귀찮다. AM 11:56
25
Jul 2011
movie
<카 2> 그냥 나름대로 재밌네. ㅎㅎ 픽사가 가끔은 이런 류의 영화도 만들어주길. AM 10:34
18
Jul 2011
<인 어 베러 월드>.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많은 생각과 고민을 안겨준 영화. 이런 폭력과 모순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그들과 함께 살며 또 그들처럼은 살지 않으려면 용기와 강인함이 필요한 것 같다. 도대체 이 영화를 복수극이라 말한 블로거는 제대로 보기나 한 건지. AM 10:45
movie
삶과 죽음 사이에는 얇은 장막이 드리워져 있어.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접했을 때 그 장막이 걷히게 되는데 이 때 우리는 죽음을 마주하게 되지. 하지만, 좀 지나면 다시 장막은 생기고 우리는 그냥 그렇게 또 살아가는거야. AM 10:24
1
Jul 2011
어제 트랜스포머 3 보다가 졸았다. 볼거리는 많은데 왜 그렇게 지루했을까. 피곤하기도 했지만. AM 08:51
30
Jun 2011
29
Jun 2011
지금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가 '클라우드 개발자'다. 이거 뭥미~ 뉴스 기사 때문인가? AM 10:10
27
Jun 2011
일하는데 연속된 시간 확보가 중요한데 그러려면 야근을 안 할 수 없구나. 일단 오늘은 칼퇴. PM 07:25
24
Jun 2011
'<긴급>“빅뱅 대성 차에 치여 죽었다” 경찰 발표' 안타깝네. 사고당한 분이나 대성이나… AM 10:13
16
Jun 2011
13
Jun 2011
어제 <나는 가수다> 보며 든 생각. 1) 애초에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2) 순위에 대해 말이 되네 안 되네 뭐라 안 했으면 좋겠다. 3) 그냥 그 다양함이 좋다. 4) 뮤지컬 경험이 옥주현을 크게 성장시킨 듯. 5) JK 김동욱 노래 계속 듣고 싶다.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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