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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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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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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야근하는 도중 온 친구의 메시지 : “부러운 자식. 나도 야근하고 싶다. 일이 없어. 음악 듣다 와.” 메신저 차단하고 싶은 충동을 어렵게 눌렀다. PM 09:23
역시 야근할 때는 업무 집중도가 저하되는구나. PM 09:21
이전 회사 과장님의 대화명 : 일주일에 3명에게 차이다. 사실이냐고 물으니 그렇다는데… 어쩌시다가. PM 09:08
야근. PM 08:01
유난히 나른한 하루. 날씨도 축 처지고. 근데 이상하게 일은 잘 되네~ AM 11:56
Miplatform 하기 싫어. 짜증나! -_-;; AM 10:59
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다니. IBM이 인수하는 게 모양새가 좀 더 나아보였는데. MySQL의 미래도 궁금하고… 그나저나 오라클의 폭식은 어디까지일까? 다음은 세일즈포스닷컴?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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