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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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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Aug 2011
버스 옆 자리 여성 분들이 하도 얘기를 시끄럽게 하시는 덕분에 이어폰 꼽고 오랜만에 음악 듣네. 바비킴 노래 정말 좋다. 나가수에서 오래 갔으면 좋겠어. PM 07:56
19
Aug 2011
김성근 감독 경질의 여파가 크구나. 팬들이 유니폼으로 캠프파이어 하고 카트 훔쳐타고 공 가져가고 경기 중 난입하고 물병 던지고 구호 외치고 항의하고. 분노의 쓰나미다. 게다가 오늘 경기도 졌어. AM 12:46
4
Aug 2011
가로쓰기 되니 이리 좋네~ AM 11:19
30
Jul 2011
카카오톡도 스팸이 오는구나. sms나 메일보다 훨씬 귀찮다. AM 11:56
1
Jul 2011
어제 트랜스포머 3 보다가 졸았다. 볼거리는 많은데 왜 그렇게 지루했을까. 피곤하기도 했지만. AM 08:51
27
Jun 2011
일하는데 연속된 시간 확보가 중요한데 그러려면 야근을 안 할 수 없구나. 일단 오늘은 칼퇴. PM 07:25
7
Jun 2011
뮤지컬어워즈에 브래드 리틀 나온다 ㅎㅎ PM 10:34
3
Jun 2011
요새 비룡이 살짝 맛이 갔다. 그런데도 1위라고 욕먹는다. PM 08:35
27
May 2011
완전 오판했다. 퇴근셔틀 탈걸. 분당에서 송내까지 서서 가다니. 배고파. PM 08:27
20
May 2011
me2photo
이태권 짱 PM 10:59
이태권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PM 10:45
아 진짜 가로쓰기 없으니 완전 불편하다. AM 09:50
19
May 2011
블로그나 다시 개설해볼까. 기끔은 그냥 막 배설하고 싶은데 할 공간이 없다. PM 10:56
와 두산이 6위. 총체적 난국이구나. PM 10:38
15
May 2011
야구9단 주니어리그 우승하고 파산 상태 회복했는데 리셋되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주니어리그. 하기 싫어진다. 버그인가? PM 12:53
9
May 2011
그냥 문득 든 생각인데 아쉽게도 미투 보다는 좋아요가 더 직관적이고 범용적인 것 같다. PM 08:51
아 미치겠다. 서부간선 최악이다. 젠장 배고파. ㅠㅠ PM 08:48
22
Apr 2011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다. 슬럼픈가? PM 08:01
20
Apr 2011
아 민방위 진짜 지루하다. 죽겠다. 차라리 일하고싶다. PM 04:36
13
Apr 2011
테니스 다시 시작. 몇 달 쉬었다고 바보 된 것 보니 그 동안 들인 돈이 아깝다. ㅎㅎ PM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