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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p
2008
생라면과 함께한 명절 첫 날. 그리고 고구마와 밤-
AM 08:16
가스
땜에
질식할듯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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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Jun
2008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AM 08:0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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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Jun
2008
아임낫데어 ost를 샀다. 씨디는 사도 잘 안듣게 되긴 하는데, mp3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쳇, 밥 딜런 잘 알지도 못하는데 서점 가서 자서전 들춰보고 막 그랬다. 이게 다 케이트 블란쳇 때문이야.
PM 10:10
하지만
영화
볼
때
엄청
졸았다는거
완전
민망할
정도
지금
미스터
존스
나오고
있따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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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n
2008
장강 7호. 주성치가 주인공이 아니었다.
AM 09:52
나이가
들어도
멋있는
성치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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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난 기도한다. 나를 잊지 않기 위해서. 내 안의 우물을 퍼내는 그 시간-
AM 12:28
입을
삐쭉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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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08
아랫배의 귀환
PM 11:19
돌아오지
않으셔도
되는데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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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6
May
2008
집에 널부러져 있었더니 온 몸이 너덜너덜.. 꿈인지 확실했던 악몽도 꾸었다. 오토바이에 세 명이 타고서 벽에 몇 번인가 부딪혔던 꿈. 같이 탔던 이는 두부와 분홍신인가..
AM 08:59
걱정말아요
꿈이니까
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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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투퀴즈
에서 59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세이랜
님,
han
님,
조이
님,
모모
님,
헬로미키
님,
분홍신
님.
AM 08:55
me2quiz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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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
May
2008
경축이로세~
AM 09:18
높은
점수로
패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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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
May
2008
단수. 아침에 방송으로 나오길래 흘려들었는데 정말 안나온다. 매번 단수된다고 할 때마다 물 잔뜩 받아놔도 항상 물이 나오길래, 이번엔 신경도 안썼는데 이젠 정말 안나오는거다. 게다가, 집 인터폰은 경비실과 연결이 안된다.
PM 12:22
집에서
완전
고립
ㅜ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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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6
May
2008
북카페 연체자를 위한 안내
입니다.
PM 08:05
필독하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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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May
2008
햇살이 따가운 날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신다. 윌이 없어서 1300원이나 주고 쾌변 파인애플을 마셨는데, 싸구려 쿨피스 맛이 났다. 돈 아까워 다 먹었지
AM 10:03
개업한
화장품
가게에서
들려오던
pale
blue
eye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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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May
2008
더운 여름,
자판기 운영자를 모집
합니다.
PM 09:50
신청서는
ileilo
@
haja
or
kr
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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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할 일이 많다.
PM 07:45
오호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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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May
2008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스폰지하우스 갔는데 좌석이..-_- 웬 남자 바로 옆. 원래 꽉 차지도 않는 극장인데, 뭔 좌석배치를 그리 해놓았단 말인가. 뒤에서 봤으면 소개팅하고 바로 영화 보러 온 줄 알았을걸.
AM 12:01
좌석이
텅텅
비었음에도
그
남자
바로
옆에
앉는
내
심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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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8
May
2008
내 텃밭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줬다. 하나는 秀(빼어날 수), 또 다른 하나는 博(넓을 박).秀는 그나마 잘 크고 있는데 博은 잎이 말리고 있다. 내가 그렇게 사랑과 정성을 쏟고 있는데 뭐니.-_-
PM 05:25
텃밭에
물주는거
재미
들리고
있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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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
May
2008
어제의 내 방 시트 작업에 이어 오늘은 언니네 집 도배작업을 했다. 첫째 조카를 위한 방을 만든 것. 벽지 안발라도 되겠더만.. 엄마와 환상의 호흡. “진옥이 너, 나랑 도배나 하러 다니자.”
PM 11:26
인건비
대신
밥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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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May
2008
11년만에 내 방 커튼 바꿨는데, 광목천이다. 사진으로 봤을 땐 샤랄라한 천인줄 알았는데 완전 누리끼리-_ㅜ..
PM 08:23
창에
불투명
시트지도
붙였다
팔
떨어져나갈
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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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May
2008
바보 같은 기억도 저장하자
PM 10:24
나는
달
아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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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7
Apr
2008
엄마가 없는 주일 아침, 아빠의 쪽지. “딸아, 아빠가 아침 준비 못해 미안하다. 거르지 말고 챙겨 먹어라. 사랑한다.” 가끔 아빠는 날 이렇게 감동시키지
AM 11:08
그런데
설거지통엔
어제부터
먹고
치우지
않은
그릇들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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