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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처럼 지내는,아들딸 고만고만하게 둔 네가족이 무주스키장엘 다녀왔다. 근데 애석하게도 제대로 스킬타는 어르신은 한명뿐. 어린초딩 중딩의 자식들만 설원을 신나게 내달렸다. 나모지 어르신들은 자식들의 그런 폼새가 대견해 이박삼일을 에스코트하면서도 지루한줄 몰랐다.
봄이오면 봄볕에 졸리운 고양이처럼 나른하게 누워있을 툇마루를 만드ㅡ는중
나두 플필사진좀 바꿔야것다. 근디 찍을줄만 알지 찍혀본적이 없어. 얼짱각도가 어떤지.. 고민도 좀해야것네.
강경 새우젓 젓깔장사 만복이가 왔시유.._도심에서 들을라치면 소음공해로 들리것지만 여기선 시골의 적막함을깨우는 반가운 메세지다. 때로는 개팔아요 하는 개장시도 오고, 방충망갈아요..하는 문장시도 오구..